top of page


Search
밥 친구 목사님들을 그리워 하면서 (2)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 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지난 시간에 이어서 다시 한번 “밥 친구 목사님들을 그리워 하면서”라는 제목으로 본 칼럼을 써 나가려고 한다. 지난 시간에는 고 김종일 목사님과 고 이영태 목사님, 그리고 고 박청수 목사님을 그리워 하면서 본 칼럼을 썼었다. 오늘은 고 임관우 목사님과 고 김성문 목사님, 그리소 고 김성심 사모님을 그리워 하면서 본 칼럼을 써 나가려고 한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 보면, “한
hjpastor
Oct 104 min read
밥 친구 목사님들을 그리워 하면서 (1)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 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필자가 미국에 들어 온 때가 1995년 1월의 일이었으니 햇수로는 벌써 32년째 접어들고 있다. 필자가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들어 올 때의 나이가 41살이었는데, 벌써 올 해가 72세를 바라보고 있다. 세월이 유수와 같이 빠르다는 말이 실감이 나기도 한다. 휴스턴에 들어와서 필자는 1997년도에 두 번에 걸쳐서 양쪽 고관절에 인공 관절 수술을 받았었고, 1998년 초두에 왼쪽
hjpastor
Oct 104 min read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 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오늘 필자는 빌립보서 2장 1-4절을 중심으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본 칼럼을 써 나가려고 한다. 오늘 본문 1절을 보면,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이라고 기록된 것을 알 수가 있다. 이 말씀은 먼저 헬라어인 “에이”라는 말로 시작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 말
hjpastor
Oct 104 min read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오늘은 빌립보서 1장 19-30절을 본문으로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란 제목을 가지고 본 칼럼을 써 나가려고 한다. 바울이 로마 옥중에 갇혀 있으면서도옥중에서 사랑하는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자신이 빌립보 교회를 생각하면서, 그리고 그 교회에 속한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쓰면서, 빌립보 교회 성도들을 향한 자신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본문에서 기록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렇다면 바울이 옥중에서
hjpastor
Oct 104 min read
바울이 기뻐하고 또 기뻐한 이유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오늘 필자는 빌립보서 1장 12-18절을 중심으로 “바울이 기뻐하고 또 기뻐한 이유”라는 제목을 가지고 본 칼럼을 써 나가려고 한다. 여기 본문 18절에 보면,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례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는 말씀을 볼 수가 있다. 바울은 로마 옥중에 있으면서도 어떤 방도로 하든지 간에 그리스도가 전파되기만 하면, 기뻐하고 또한 기뻐한 사
hjpastor
Oct 104 min read
아마존 3국경 신학교를 방문하고 나서 (2)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 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필자는 지난 시간에도 <아마존 3국경 신학교를 방문하고 나서 (1)”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썼고, 오늘도 역시 같은 제목으로 두 번째 칼럼을 쓰려고 한다. 이번 단기 선교 방문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두 주간 동안 휴스턴 목사회 회장 이상도 목사 부부와 휴스턴 기독교교회 연합회 총무 윤덕곤 목사, 그리고 저희 부부 이렇게 5분이서 함께 방문하였다. 지난 주간에 이어서 계속해서 거기에 다녀온 소감을 적어 보려
hjpastor
Sep 163 min read
아마존 3국경 신학교에 다녀와서 (1)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 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필자는 지난 8월 30일 저녁에 아마존 3국경 신학교에 단기 선교차 방문하기 위해서 휴스턴 공항에서 아내와 함께 출발하였다. 우리 일행 말고도 휴스턴 목사회 회장으로 수고하시는 이상도 목사님 부부와 휴스턴 기독교교회연합회 총무로 수고하시는 윤덕곤 목사님은 그날 다른 비행기로 출발하였다. 이렇게 5분이 단기 선교팀이 되어서 출발을 한 것이었다. 콜롬비아 보고타를 경유해서 콜롬비아 Leticia 공항에 도착하니, 우리 일행들을 데리러 아마존
hjpastor
Sep 143 min read
바울이 무릎 꿇고 기도한 내용들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 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오늘 필자는 에베소서 3장 14절-19절을 본문으로 “바울이 무릎 꿇고 기도한 내용들”이란 제목을 가지고 본 칼럼을 써 나가려고 한다. 에베소서는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와 함꼐 바울의 “옥중 서신”이라고 부르고 있는 서신서이다 이 옥중 서신들은 바울이 로마 옥중에 제 1차로 투옥되어 있을 때인 주후 60년에서 62년 사이에 기록된 성경들은 것을 알 수가 있다. 이 때는 바울이 제3차
hjpastor
Aug 284 min read
아마존 3국경 신학교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납부개혁신학교 명예교수 지난 3월엔가 필자가 원로 목사로 섬기고 있는 새 믿음장로교회의를 담임하고 있는 김현진 목사와 심이레 선교사(Gateway Seminary Houston Advance Center 대표)가 아마존 3국경 신학교에 찾아 가서 봄 학기 강의를 마치고서 돌아온 적이 있었다. 봄 학기 강의를 마치고서 무사히 돌아왔던 심 선교사가 어느 날 필자를 만났을 때에 필자에게 이런 부탁을 하였었다. “목사님께서는 목회 현장에서
hjpastor
Aug 274 min read
바울이 항상 간구한 이유와 그 내용 (2)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교수 지난 시간에도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바울이 항상 간구한 이유와그 내용”이란 제목으로 본 칼럼을 쓴 적이 있다. 오늘도 지난 주에 이어서 같은 내용의 제목을 가지고 본 칼럼을 써 나가려고 한다. 오늘은 특히 “바울이 항상 간구한 기도의 내용”에 대해서 살펴 보려고 한다. 빌립보 지역은 로마의 군사적 전초 기지로서,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중요한 통로 중의 하나였으며, 전략상
hjpastor
Aug 274 min read
바울이 항상 간구한 이유와 그 내용 (1)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이 로마 옥중에 갇혀 있었던 시기인 주후 60년에서 62년 사이에 쓰여진 것을 알 수가 있다. 빌립보서 1장-4장은 로마 옥중에 있던 바울 사도가 빌립보 교회로 보내는 편지로서, 옥중에서도 빌립보교회 교인들의 평안과 영적 진보를 염원하는 참된 목자의 심정이 잘 드러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잇다. 오늘 필자는 빌립보서 1:1--11절을 중심으로 “바울이 항상 간
hjpastor
Aug 74 min read
제 2의 고향인 휴스턴을 사랑합니다 (2)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필자는 지난 시간에도 “제 2의 고향인 휴스턴을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칼럼을 썼었다. 오늘은 지난 번과 같은 제목을 가지고 그 나머지 내용들을 쓰므로 모두 마무리 하려고 한다. 5) 휴스턴 지역에 지난 2008년도에 설립한 남부개혁신학교(Southern Reformed College & Seminary)에서 초대 학감으로, 실천신학 조교수로서 16년 동안 섬기게
hjpastor
Aug 74 min read
제 2의 고향인 휴스턴을 사랑합니다 (1)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며예 교수 잠언 16:9절에 보면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는 말씀이 있다. 필자는 삶의 체험들을 통해서 이 말씀이 지금도 적용되고 있음을 확실하게 믿는다. 필자가 19살(1973년)의 어린 나이에 목사가 되겠다고 하는 꿈을 가지고 총신대학에 입학하도록 인도하신 분도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요, 26살(1980년, 2월)의
hjpastor
Aug 74 min read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5)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교수 지금까지 필자는 4번에 걸쳐서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본 칼럼을 써 왔다. 이제 이 제목을 가지고 마지막 다섯 번째로 본 칼럼을 쓰려고 한다. 필자의 72세 인생 전체가 모두 다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었었고,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면서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린다. (14) 2024년 11월에 교회에서 은퇴를 한 이후에도지금까지 계속
hjpastor
Jul 264 min read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4)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교수 지금까지 필자가 지난 72년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는 제목으로 3번에 걸쳐서 칼럼들을 써 오게 되었고, 오늘은 그 네 번째 칼럼을 쓰려고 한다. 10) 개척한 새 믿음장로교회를 만 24년 2개월 동안 담임 목사로 섬기게 해 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필자가 교회 개척을 위하여 처음으로 시작하였던 때는 바로 지난 2000년
hjpastor
Jul 164 min read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3)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교수 필자가 지난 시간까지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까지 본 칼럼을 언급해 왔다. 오늘은 그 세 번째 내용을 써 나가려고 한다. 지금까지 살아 온 필자의 72세의 모든 세월 동안 지나온 일들을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다. 6) 1995년도에 필자의 온 가족들 미국으로 이민오게 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hjpastor
Jul 105 min read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교수 지난 시간부터 필자는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의 72년 동안의 모든 삶이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면서, 내 삶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고, 모두다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첫 번째 칼럼을 언급하였었다. 오늘은 그 두 번째 칼럼을 쓰려고 한다. 3) 필자가 군목으로 임관하여 3년 동안 보병 제
hjpastor
Jul 84 min read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1)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교수 고린도전서 15장 10절에 보면 바울이 이렇게 고백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필자는 바울 사도의 이와 같은 위대한 신앙 고백을 바라보게 되면서, 필자도 부족한 것이 많지마
hjpastor
Jun 304 min read
하나님과 그리스도께로부터 오는 덕목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교수 바울 시도가 쓴 옥중 편지 중에서 에베소서 6:23절에 보면,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평안과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을지어다”라는 말씀이 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마무리하게 되면서 여기에서 마지막으로 에베소 교회 형제들에게 풍성하게 넘치기를 소원하는 덕목들을 세 가지로 말하고 있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오는 평안과 믿음과 사랑이 그들에게
hjpastor
Jun 114 min read
마귀의 간계를 대적하려면
이인승 목사(새 믿음장로교회 원로목사) 코리아 월드 종교 칼럼니스트 남부개혁신학교 명예 교수 우리 성도들은 항상 마귀와 싸울 “영적 전쟁”을 준비하면서 유사시에는 곧 바로 전투에 임해야만 하는 영적 군사들인 것을 언제나 기억해야만 할 것이다. 우리 영적 군사들은 언젠가는 일어나게 될 마귀와의 전투를 항상 대비하면서, 평화시에도 훈련을 열심히 해야만 할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한의 북괴군들의 남침 당시에 우리 남한의 군사들은 거의 훈련이
hjpastor
Jun 74 min read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