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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October 2020

주여! 주의 종을 붙들어 주소서!

주여! 주의 종을 붙들어 주소서!

   이번 저희 교회에서 11월 8일 주일 오후4시에 갖게 되는 행사 이름을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이인승목사 성역 46주년 기념 출판감사행사>로 정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여러 가지 순서들 중에 <지난 20주년을 회고하면서> 준비하고 있는 영상 프로그램이 있다. 약 10분 동안 진행되는 그 영상 프로그램의 맨 마지막 장면에 가서 부족한 종이 갈베스톤 바닷가에 있는 나무 십자가 앞에서 양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때에 기도 제목이 바로 “주여! 주의 종을 붙들어 주소서”이다. 일평생을 사진 작가로 수고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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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강림하실 때까지

주님이 강림하실 때까지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펜데믹 전염병인 코로나 감염증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삶이 매우 힘들어지고, 어려워진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215개국에서 무려 3천 9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확진자들이 되어서 고통을 당하고 있고, 또한 1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참하게 사망하게 되므로 인하여 그 유족들이 매우 큰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이 지구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사회적으로도 매우 힘들고, 가정적으로도 매우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또한 매우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결코 낙심한다거나 좌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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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가정의 화목을 위해 힘쓰는 기간

코로나 시대–가정의 화목을 위해 힘쓰는 기간

     지난 9월 1일자 한국일보 종합뉴스에 의하면, 기사의 제목이 “집콕에 깊어진 갈등—-코로나 이혼 상승”이란 제목이었다. 내용에 들어가 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속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부부 사이에 관계가 틀어져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신조어인 “코비 디보스”(CoviDivorce, 코로나 이혼) 까지 등장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라디오 플랫폼 아이하트라디오는 지난달 31일 기사를 통해 코로나19 전염병 대유행 시기에 부부가 한 집에 머물며, *금전 문제, *재택근무 적응 문제, *자녀 온라인 수업 교육 문제 등으로 고도하게 스트레스를 받아 부부 관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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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마태복음 6: 33-34절에 보면, “그런즉너희는먼저그의나라와그의의를구하라. 그리하면이모든것을너희에게더하시리라. 그러므로내일일을위하여염려하지말라. 내일은내일이염려할것이요, 한날의괴로움은그날로족하니라”고 우리 주님이 말씀하고 있다.  복음성가 중에 안이숙 씨가 작사한 “내일 일은 난 몰라요”라는 가사를 보면,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 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좁은 이길 진리의 길 주님 가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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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20년을 맞으면서

교회 개척 20년을 맞으면서

     필자가 섬기는 교회는 2000년 10월 1일 주일에 메모리알에 있는 미국 교회(St. Thomas Presbyterian Church/14100 Memorial Dr. Houston, TX, 77079) 에서 설립이 된 교회이다. 휴스턴에서의 생활을 접고 어스틴에 나려가서 대학생들 중심의 교회에 부임해서  1999년 7월부터 약 1년 동안을 담임 목회를 하다가 가정 사정으로 인하여 2000년 7월 말부로 그 교회를 사임하고서 후임자에게 물려주고,  그 해 8월에 또 다시 휴스턴으로 이사해서 그 해 10월 1일 주일에 개척 교회를 시작할 수가 있었으니 필자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더  빨리 교회를 시작할 수가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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