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d by
Category: 설교

주일설교 원고, 동영상, 사진

평화를 위한 기도

평화를 위한 기도

       6월은 6월 6일 현충일도 있고, 우리나라에 6.25 동란(한국 전쟁)이 발발된지 72주년을 맞이하기도 하는 달이다.  필자는 최근에 북한의 김정은이 북한군에게 지시를 해서 미사일을 35분 동안 동해안에 한꺼번에 8발이나 쏘아 올렸었다는 기사를 읽으면서 가슴이 섬칫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북한에서는 1980년대 중반 이후부터  ICBM 미사일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서 이제는 미국 본토에까지 사정거리권 안에 두고 있다고 큰 소리를 치면서 날마다 남한 땅을 삼키기 위한 전쟁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광란의 끔찍한 모습들을 보고 있다. 여차하면 언제 밀고 내려 올지 모르는 이러한 위험하고도…

Read More Read More

어린이들을 사랑하신 예수님

어린이들을 사랑하신 예수님

   지난 5월 1일 주일이 어린이 주일이었고, 지난 5월 5일은 어린이날이었다. 그래서 오월은 어린이달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 예수님께서도 공생애 기간 동안 어린이들을 무척이나 사랑하셨음을 알 수가 있다. 마태복음 19:13절 이하에 보면, “그때에사람들이예수께서안수하고기도해주심을바라고어린아이들을데리고오매, 제자들이꾸짖거늘예수께서이르시되어린아이들을용납하고내게오는것을금하지말라. 천국이이런사람의것이니라하시고, 그들에게안수하시고거기를떠나시니라.”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은 사람들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 오는 것을 보고서 꾸짖었던 것을 찾아 볼 수가 있다. 아마도 제자들은 어린 아이들을 경시하며 무시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어린 아이들이 예수님께 오는 것을 보고서 그들을 꾸짖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라고…

Read More Read More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한 아볼로와 같이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한 아볼로와 같이

    오늘은 “예수는그리스도라고증언한아볼로와같이”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려고 한다. 아볼로는 사도행전 18장 24절에 의하면 “알렉산드리아” 출신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이집트 북부에 자리잡은 알렉산드리아라는 도시에 대해서 우리가 잘 모르고 있다. 그런데 이 알렉산드리아라는 도시는 로마 제국에서 로마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도시였다. 그리고 이 알렉산드리아의 교회가 2세기부터 7세기까지 약  5백년 이상 기독교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세워진 교회에 대한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으므로이 이 교회에 대해서 제대로…

Read More Read More

펜데믹 시대에도 조국에 다녀와서

펜데믹 시대에도 조국에 다녀와서

   펜데믹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필자의 부부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9월 20일에 한국으로 출발하여서 지난 10월 16일 새벽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올 수가 있었다.  91세 되시는 필자의 어머님을 뵈러 간다고 하니까 휴스턴 총영사관에서 자기격리면제확인증을 발부해 주어서 다행히 이번 일정에 14일 간의 자가격리를 면제받게 되므로 우리 일정대로 진행해 나갈 수가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였다. 자가격리면제를 받았지마는 여기서 한국으로 출발할 때에 비행기 탑승 72시간 전에 COVID PCR TEST를 받았었고, 또 한국에 들어가서 동생의 집에서 가까운 보건소에 찾아 가서 제1차(도착한 날), 제2차(도착하여 6일째 되는 날) COVID…

Read More Read More

디모데와 같은 동역자를 보내 주소서

디모데와 같은 동역자를 보내 주소서

           위대한 전도자였던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 디모데는 복음 전도 활동을 위해 함께 일한 신실한 동역자였다. 디모데전서 1:2절에서 바울은 디모데를 “믿음안에서참아들된디모데에게편지하노니하나님아버지와그리스도예수우리주께로부터은혜와긍휼과평강이네게있을지어다”라고 말하므로, 그를 향하여 바울은 “믿음안에서참아들된디모데”리고 부른것을 알 수가 있다. 바울은 디모데를 참 아들이라고 부를만큼 그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충성된 동역자로 보았던 것이다. 또한 빌립보서 2:19-24절에 보면, “내가디모데를속히너희에게보내기를주안에서바람은너희사정을앎으로안위를받으려함이니, 이는뜻을같이하여너희사정을진실히생각할자가이밖에내게없음이라. 그들이다자기일을구하고그리스도예수의일을구하지아니하되디모데의연단을너희가아나니, 자식이아버지에게함같이나와함께복음을위하여수고하였느니라. 그러므로내가내일이어떻게될지를보아서곧이사람을보내기를바라고, 나도속히가게될것을주안에서확신하노라.” 바울은 디모데를 향하여 자식이 아버지에게 하는 것처럼  자기 자신에게 깍듯이 대한다고 칭찬을 하면서, 자신과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는 동역자라고 빌립보 교회에 소개하고 있는 것을 볼…

Read More Read More

나를 낳아주신 어머님께 감사하면서

나를 낳아주신 어머님께 감사하면서

   지난 5월 8일은 어버이 날이었다. 어버이 날을 보내게 되면서,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으면서 필자도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들에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가져 보았다. 필자의 아버지는 지난 2008년 8월에 80세의 나이로 하늘 나라에 먼저 가셨고, 어머니는 지금도 90세로 한국의 김제에서 살고 계신다.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시집을 오셔서 모두 4형제를 낳으셨는데 그 중에 필자가 장남으로 태어났던 것이다. 어머님은 필자가 장남이라고 다른 형제들보다도 유난히 더  많이 사랑해 주셨고, 더 많이 아껴 주셨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더욱이 필자의 부모님들은 결혼을 하자…

Read More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