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d by
Category: 설교

주일설교 원고, 동영상, 사진

모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펜데믹 전염병 시대로 인하여 최근에 택사스 주가 전 미주에서 주별 순위로는 제1위를 차지하게 되는 비운을 맞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1월 8일 주일에 예정대로 가졌던 저희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이인승 목사 성역 46주년 기념 출판감사행사>를 축하하기 위하여 수많은 동역자들과 이웃 교회의 성도님들과 지인들께서 함께 첨석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염병의 창궐로 인한 매우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열심을 다해  교회 잔치에 참석해 주실 뿐만 아니라, 그날 정성된 감사헌금으로 함께 동참하여 주시고, 또한 예쁜 축하 화환들과 또는 아름다운 축하…

Read More Read More

주님이 강림하실 때까지

주님이 강림하실 때까지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펜데믹 전염병인 코로나 감염증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삶이 매우 힘들어지고, 어려워진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215개국에서 무려 3천 9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확진자들이 되어서 고통을 당하고 있고, 또한 1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참하게 사망하게 되므로 인하여 그 유족들이 매우 큰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이 지구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사회적으로도 매우 힘들고, 가정적으로도 매우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또한 매우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결코 낙심한다거나 좌절하지…

Read More Read More

교회 개척 20년을 맞으면서

교회 개척 20년을 맞으면서

     필자가 섬기는 교회는 2000년 10월 1일 주일에 메모리알에 있는 미국 교회(St. Thomas Presbyterian Church/14100 Memorial Dr. Houston, TX, 77079) 에서 설립이 된 교회이다. 휴스턴에서의 생활을 접고 어스틴에 나려가서 대학생들 중심의 교회에 부임해서  1999년 7월부터 약 1년 동안을 담임 목회를 하다가 가정 사정으로 인하여 2000년 7월 말부로 그 교회를 사임하고서 후임자에게 물려주고,  그 해 8월에 또 다시 휴스턴으로 이사해서 그 해 10월 1일 주일에 개척 교회를 시작할 수가 있었으니 필자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더  빨리 교회를 시작할 수가 있었다. 그…

Read More Read More

그럼에도 푯대를 향하여 달려갑시다

그럼에도 푯대를 향하여 달려갑시다

   우리가 코로나 시대로 접어 든지도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이니 벌써 7개월 째 달려가고 있는 셈이다. 집에 있을 때는 마스크를 쓰지 않고서 지내지마는 밖으로 외출을 하여서 마켓에 간다거나 교회를 간다거나 주유소나 세탁소, 은행 등을 갈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서 외출을 한다. 밖에 나가더라도 사람들과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어야 하고, 사람들과 부딛치는 일은 거의 하지 않는 것이 이제 우리의 일상생활이 되어 버렸다. 이런 코로나 시대가 올 해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마도 2021년 12월 말까지는 가야만이 해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어서, 필자도…

Read More Read More

비대면(Online) 예배와 대면 예배에 대하여

비대면(Online) 예배와 대면 예배에 대하여

     최근에 한국의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전국의 모든 한국 교회를 향해 주일 예배를 비대면 예배(온라인 예배)로 대치하라고 명령을 하고, 대면예배를 금지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서도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아직도 주정부 산하 모든 교회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도록 조치를 취하고, 대면 예배를 금지하고 있다. 다행히 우리가 살고 있는 텍사스 주에서는 주정부에서 강제 명령을 내리지 않으므로 교회들마다 어떤 교회는 방역 수칙을 잘 지키면서 대면 예배를 드리는 교회도 있고, 어떤 교회는 코로나 전염병에 대한 위험성을 강조하면서 비대면 예배(온라인 예배)로만 드리는 교회도 있고,  어떤 교회는 대면…

Read More Read More

지금이 바로 기도할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기도할 때입니다

    필자가 1980년 2월 25일에 예장 합동측 함남노회 소속 대창교회(후에는 동암교회로 이름이 바뀜)에서 목사안수를 받기 전 주간인 2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 동안 기도원에 들어가서 금식 기도로 하나님께 매달리며 기도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 때의 기도는 나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목사로 부름받는 것에 대한 무담감과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목사로 안수받은 이후에 내 생명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님의 부활의 복음을 끝까지 증거하는 주의 신실한 종으로 사명감에 불타는 종이 되기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몸부림을 치면서 간절히 기도하였었다.     그리고 1995년에 미국으로…

Read More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