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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인 신앙생활 (2)—항상 기도에 힘쓰는 생활

모범적인 신앙생활 (2)—항상 기도에 힘쓰는 생활

    지난 주 필자의 글에서 “모범적인 신앙생활”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첫번째로 생각하였던 주제가 바로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생활”이었다.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생활이란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체험하며, 또한 사람들의 사랑을 체험하면서 살아가는 삶이요, 우리가 균형잡힌 영양소를 공급받으면서 적절한 운동으로 우리의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요, 날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절제있는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것이요, 마지막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나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만한 관계로 맺어나가야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언급하였다. 오늘도 계속해서 “모범적인 신앙생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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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인 신앙 생활 (1)

모범적인 신앙 생활 (1)

    필자는 오늘부터 앞으로 3번에 걸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모범적인 신앙 생활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제시하려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말로만의 크리스챤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의 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삶을 살므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존재가 되어야만 할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접하고 있는 사회의 윤리와 도덕이 땅에 떨어진지 오래되었다. 그래서 개탄하는 소리들이 여기 저기서 많이 들려오고 있다. 이로 인하여 발생하고 있는 사회 문제들 중의 하나는 날이 갈수록 청소년들의 비행이 심각해 지고 있으며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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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의 삶

사명자의 삶

      어느 신학교에서 졸업하는 학생을 위하여 학위 수여식 및 졸업예배를 드리게 되면서, 부족한 필자에게 설교를 부탁하여서, 그 졸업예배에 필자가 설교를 맡게 되었다. 필자가 오늘 언급하는 “사명자의 삶”이란 이 제목은 그날 필자가 설교한 제목이요, 본문은 디모데전서 4:12-16절로 정하였다. 필자는 신학교에서 약 10여년을 가르쳐 오면서, 강의할 때마다 신학생들에게 특별히 강조하는 내용 중의 하나가 바로 “사명”에 관한 내용이다. 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생이건, 신학을 다 졸업하고 목사가 된 주의 종이건, 아니면 졸업을 한 이후에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수이건, 아니면 선교지에 가서 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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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증거하는 교회

예수를 증거하는 교회

     지난 주일(6/16)에는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제1부 예배와 제2부 예배를 모두 마치고 친교시간에 성도들과 함께 중식을 나눈 후에 오후에 두 군데를 다녀었었다. 한 군데는 게스너에 있는 John Knox Presbyterian Church에서 드린 복음의 씨앗교회(김성호목사 시무) 개척 설립예배였고, 다른 한 군데는 새 생명교회에서 드린 고 김춘자 권사님(85세)의 천국환송예배였다. 그런데 복음의 씨앗교회의 개척 설립예배에서는 최근영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는데 사도행전 28:23-31절을 본문으로 제목이 “예수를 증거하는 교회”였다. 사도행전 28:23절에 보면,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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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보훈의 달에…….

호국 보훈의 달에…….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다. 호국(護國)이란 말은 “나라를 보호한다”는 뜻이요, 보훈(保勳) 이란 “공로에 대하여 보상한다”는 뜻이다. 이를 합쳐서 “호국보훈”이란  바로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분들을 기억하고 추모함으로써, 그 분들의 공로에 보답한다”는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이에  현충일과 6.25 한국 전쟁 기념일 그리고 제2 연평해전을 기념하는 날(6월 29일)이 있는 6월을 국가에서 “호국 보훈의 달”로 정하였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 반만년의 역사 동안에 외적들의 수많은  침탈들을 다 이겨온 우리나라이기에 항상 우리는 조상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으며, 특별히 지금까지 우리 대한민국을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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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할 때입니다

지금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할 때입니다

      6월은 해마다 현충일이 6월 6일에 있고, 6.25 사변일이 있는 달이다. 현충일은 대한민국의 국군 창군 이래로 국토 방위 전선에서 전사를 하거나 순직하거나 병사한 장병들, 군 노무자들, 애국 단체원 등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이다. 올 해 6.25 전쟁 기념일은 6.25 전쟁 발생 69주년이 되는 날이다. 당시 북한쪽에서 북괴군들과 중공군들이 남침을 한 6.25 전쟁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는지를 살펴보면,  1950년 6월 25일에 시작돼 1953년 7월 27일까지 지속된 전쟁에서 사망한 사람들은 모두 137만 4,195명에 이른다고 한다. 우선 우리나라 국군이 전쟁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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