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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강림하실 때까지

주님이 강림하실 때까지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펜데믹 전염병인 코로나 감염증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삶이 매우 힘들어지고, 어려워진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215개국에서 무려 3천 9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확진자들이 되어서 고통을 당하고 있고, 또한 1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참하게 사망하게 되므로 인하여 그 유족들이 매우 큰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이 지구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사회적으로도 매우 힘들고, 가정적으로도 매우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또한 매우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결코 낙심한다거나 좌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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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가정의 화목을 위해 힘쓰는 기간

코로나 시대–가정의 화목을 위해 힘쓰는 기간

     지난 9월 1일자 한국일보 종합뉴스에 의하면, 기사의 제목이 “집콕에 깊어진 갈등—-코로나 이혼 상승”이란 제목이었다. 내용에 들어가 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속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부부 사이에 관계가 틀어져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신조어인 “코비 디보스”(CoviDivorce, 코로나 이혼) 까지 등장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라디오 플랫폼 아이하트라디오는 지난달 31일 기사를 통해 코로나19 전염병 대유행 시기에 부부가 한 집에 머물며, *금전 문제, *재택근무 적응 문제, *자녀 온라인 수업 교육 문제 등으로 고도하게 스트레스를 받아 부부 관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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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마태복음 6: 33-34절에 보면, “그런즉너희는먼저그의나라와그의의를구하라. 그리하면이모든것을너희에게더하시리라. 그러므로내일일을위하여염려하지말라. 내일은내일이염려할것이요, 한날의괴로움은그날로족하니라”고 우리 주님이 말씀하고 있다.  복음성가 중에 안이숙 씨가 작사한 “내일 일은 난 몰라요”라는 가사를 보면,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 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좁은 이길 진리의 길 주님 가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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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20년을 맞으면서

교회 개척 20년을 맞으면서

     필자가 섬기는 교회는 2000년 10월 1일 주일에 메모리알에 있는 미국 교회(St. Thomas Presbyterian Church/14100 Memorial Dr. Houston, TX, 77079) 에서 설립이 된 교회이다. 휴스턴에서의 생활을 접고 어스틴에 나려가서 대학생들 중심의 교회에 부임해서  1999년 7월부터 약 1년 동안을 담임 목회를 하다가 가정 사정으로 인하여 2000년 7월 말부로 그 교회를 사임하고서 후임자에게 물려주고,  그 해 8월에 또 다시 휴스턴으로 이사해서 그 해 10월 1일 주일에 개척 교회를 시작할 수가 있었으니 필자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더  빨리 교회를 시작할 수가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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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푯대를 향하여 달려갑시다

그럼에도 푯대를 향하여 달려갑시다

   우리가 코로나 시대로 접어 든지도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이니 벌써 7개월 째 달려가고 있는 셈이다. 집에 있을 때는 마스크를 쓰지 않고서 지내지마는 밖으로 외출을 하여서 마켓에 간다거나 교회를 간다거나 주유소나 세탁소, 은행 등을 갈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서 외출을 한다. 밖에 나가더라도 사람들과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어야 하고, 사람들과 부딛치는 일은 거의 하지 않는 것이 이제 우리의 일상생활이 되어 버렸다. 이런 코로나 시대가 올 해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마도 2021년 12월 말까지는 가야만이 해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어서, 필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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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Online) 예배와 대면 예배에 대하여

비대면(Online) 예배와 대면 예배에 대하여

     최근에 한국의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전국의 모든 한국 교회를 향해 주일 예배를 비대면 예배(온라인 예배)로 대치하라고 명령을 하고, 대면예배를 금지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서도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아직도 주정부 산하 모든 교회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도록 조치를 취하고, 대면 예배를 금지하고 있다. 다행히 우리가 살고 있는 텍사스 주에서는 주정부에서 강제 명령을 내리지 않으므로 교회들마다 어떤 교회는 방역 수칙을 잘 지키면서 대면 예배를 드리는 교회도 있고, 어떤 교회는 코로나 전염병에 대한 위험성을 강조하면서 비대면 예배(온라인 예배)로만 드리는 교회도 있고,  어떤 교회는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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