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 해, 예수를 통한 변화된 생활

2019년 새 해, 예수를 통한 변화된 생활

2019년 새로운 한 해가 우리에게 또 다시 밝아왔다. 일년 365일을 우리가 어떻게 살아 가야만 할까? 우리가 새 해를 보람되고도, 희망찬 한  해로 살기 위하여 신약성경의 골로새서 3장 12–14절의 말씀으로 권면하려고 한다. 우리들은 예수를 통한 변화된 생활을 하기 위하여 먼저는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의 옷을 입어야만 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 답게, 그리고 거룩하고도, 사랑받는 자 처럼, 언제나 위와 같은 다섯 가지의 덕목들을 항상 갖추어야만 할 것이다.  여기 “긍휼”이란 원어의 뜻을 살펴보면, 바로 “동정어린 마음”, “자비로운 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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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보내고 2019년 새 해를 맞이 하면서

2018년을 보내고 2019년 새 해를 맞이 하면서

 2018년도를 맞이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다 지나가고, 이제 3일만 더 있으면 2019년 새 해를 맞이하게 된다. 2018년도에는 조국 땅의 북한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간의 남북 정상 회담 일정이 있었고, 그 앞서 싱가포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미북 정상 회담 일정도 있었다. 그리고 미국에서의 지난 11월 중간 선거 를 통하여 상원은 공화당이 장악을 하였지마는, 하원은 민주당이 장악하게 되므로 트럼프 대통령이 남은 임기 동안 정치력을 발휘해 나갈 때에 쉽지 않은 정치적인 상황을 만들고 말았다. 그런데 실제로 김정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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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앞두고서

성탄절을 앞두고서

2018년이 점점 저물어 가고 있다. 12월 마지막 달력의 끝부분에는 반드시 성탄절이 있다. 올 해도 12월 25일(화)이 우리에게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교회에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내려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날을 기다리며,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하여, 그리고 우리 주님이 다시 오실 재림의 그 날을 간절히 기다리면서 지난 12월 2일 주일부터 우리가 대강절을 지켜오고 있다. 그래서 지난 12월 9일은 대강절 둘째 주일이었고, 12월 16일은 대강절 셋째 주일이었고, 오는 12월 23일은 대강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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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 중에 성도의 삶

대강절 중에 성도의 삶

     2018년 올 해 대림절(Advent)은 12월 2일 주일부터 성탄절 전날인 12월 24일까지이다. “도착”을 의미하는 라틴어 어드벤투스(Adventus)에서 유래된 대강절(Advent,待降節)은  대림절(待臨節) 혹은 강림절(降臨節)이라고도 부르는데, 교회력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기도 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지켜지는 이 “대강절”은 이미 초대교회 때부터 기념되기 시작하였지마는 성탄절이 동,서 로마교회의 동일된 절기로 승인된 4세기 후반 이후에야 비로소 성탄절 전 4주간의 고정된 절기로 지키게 되었던 것이다.       이 대강절 절기에 갖는 교회의 풍습으로는 교회의 예전 색깔은 자주색을 사용하고 있으며, 강단을 꾸미는 화환과 촛불 5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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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또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2018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그 동안에 우리는 341일을 다 지나고 금년이 이제 경우 24일 밖에 남지 않은 셈이다. 그 동안에 우리는 다사 다난 하였던 한 해를 거의 다 지난 셈이다. 필자는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만 그 동안에 3분의 성도들을 위한 장례식을 집례하기도 하였던 한 해였다. 올 1월에 한 분, 3월에 한 분, 그리고 11월에 또 한 분을 보내 드렸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겨 온지 그 동안 18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장례식을 한번도 집례하지 않았던 해가 더 많았었는데, 금년에는 3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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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이란 책을 추천하면서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이란 책을 추천하면서

이번에는 조엘 비키(Joel R. Beeky)가 쓴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이란 책을 추천하려고 한다. 이 책은 3쇄 발행일이 2017년 11월 10일이며, 김귀탁 씨의 번역으로 부흥과 개혁사에서 출판한 770페이지의 분량으로 된 책이다. 조엘 비키는 미시간 주 그랜드 래피즈에 있는 화란 개혁교회의 목사로서, 퓨리탄 리폼드 신학교의 학장이자, 조직신학 교수로, Banner of Sovereign Grace Truth의 편집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쁀만 아니라, Reformation Heritage Books and Inheritance Publishers 의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러니까 그는 여러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목할 만한 개혁신학의 기수 가운데 한 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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