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운지 어언 18년…………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운지 어언 18년…………

필자가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 가운데 주님의 몸된 교회를 휴스턴 지역에 세운 지도 어언 18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매 해마다 교회 창립일이 다가오면 외부의 목사들이나 선교사들을 초청하여서 “선교비전집회”를 열어 왔었는데, 올 해가 바로 18번째이다. 그래서 올 해는 멕시코에서 선교하고 계신 선교사님을 초청한 상태이다. 처음 미국교회를 빌려서 교회를 개척하여 첫 에배를 드렸던 때가 바로 2000년 10월 1일 주일의 일이었다. 그 때에 필자의 식구들 4식구들을 제하고는 3분의 성도들과 함께 첫 번째 개척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교회를 개척할 당시에 필자의 꿈은 복음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는 교회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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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주님만 바라보라

구원의 주님만 바라보라

몇일 전에 제가 평소에 존경하면서 지내시던 김응천 장로님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고 하는 슬픈 소식을 듣고서 깜짝 놀랐었다. 김응천 장로님이 살아 계실 때에 몇 일 전에 어느 장로님 한 분과 함께 그 자택을 방문하여서 간절히 기도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 벌써 가시다니…..그러나 김 장로님은 평소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경건하고 겸손하게 사시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니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 나라에 들어가신 것이다. 금년에는 유독 여러 분들의 임종 소식을 듣고서 필자가 장례식을 직접 집례 하기도 하고, 장례식에 참석하기도 했었다. 작년 말 경에 돌아가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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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고 김응천 장로님을 기리면서

존경하는 고 김응천 장로님을 기리면서

지난 9월 28일 Memorial Oaks Funeral Home에서 하였던 조사(Eulogy) 이 땅에서 쉽지않은 연세이신 86세를 일기로 지난 2018년 9월 17일 오전 10시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기에 그 영혼은 이미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시는 저 영원한 천국으로 이사가셨음을 분명하게 믿습니다. 살아계실 때에 항상 인자하시고, 과묵하시며, 신실하시고, 늘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가셨던 김응천 장로님! 조금만 더 사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있었지마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우리 하나님이 당신의 나라로 불러가셨음을 분명히 믿습니다. 앞으로 일년 만 더 사셨더라면, 결혼 50주년 기념일인 Gol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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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충만한 삶

기쁨이 충만한 삶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립보서 4:4). 사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 있으면서도 빌립보 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편지를 쓰면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빌립보서의 중심 주제는 바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하는 명령인 것이다. 요한복음 14:27절에 보면,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이 말씀은 우리 주님이 제자들을 향하여 명령하신 내용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특징은 우리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소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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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는 사회

서로 사랑하는 사회

우리 휴스턴 한인 사회에서 금번에 “통합 한인회”를 구성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이다. 과거에 KCC라고 하는 단체와 한인회와 한인학교 등 3개의 기관들이 마음을 합하여서 하나의 “통합 한인회”를 이루게 된 것을 환영하는 바이다. 우리 기독교 교계도 이것을 본받아서, 약 65개의 모든 교회들이 휴스턴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서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서, 서로 사랑함으로 본을 보인다면 참 좋겠다고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다. 은퇴하신 목사님들을 위한 사랑의 공동체로 주님의 몸된 “은목교회”를 창립하는 일이나 또는 우리 한인 어르신들의 남은 여생의 평안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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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봉사하는 삶

서로 봉사하는 삶

베드로전서 4:10-11절에 의하면,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든지 각각 하나님이 특별히 주시는 은사들을 받은 자들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의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의 은사를 주셨고, 또 다른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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