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들이여! 더욱 더 분발합시다!

한국 교회들이여! 더욱 더 분발합시다!

    뉴스 엔조이에서 2017년 3월  17일 현재 집계한 한국 교회들의 숫자를 보면, 한국 교회 안에 모두 374개의 개신교 교단들이 있는데 그 중에 약 5만 5,000여개의 교회들이 있는 가운데, 약 1천 2백만명의 성도들이 있는 것으로 통계를 내고 있으며, 이 교회들을 섬기고 있는 목회자들과 교역자들의 숫자가 약 11만명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에 1885년 4월 부활절에 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와 감리교 선교사 아펜셀라가 인천 항구에 입항하게 되므로 시작된 선교의 역사가 금년으로 134년의 역사를 가지게 되면서 한국 세계 선교 협의회(KWMA)의 통계에 의하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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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우리나라를 지키시는 하나님

지금도 우리나라를 지키시는 하나님

   지금의 우리 조국인 대한민국이 매우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우리 나라가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사상적으로, 국가적으로 정체성이 매우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있으니, 백성들은 자연적으로 불안함과 초조함과 염려가 앞서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보호하셔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을 확신하고 우리의 모든 전폭을 하나님 앞에 맡기면서 하나님의 지키심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굳게 믿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야만 할 것이다.     신앙의 사람 맥아더 장군은 그의 아들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놀라운 기도를 했다고 한다.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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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의 우상숭배가 끊어지게 하옵소서

북한 땅의 우상숭배가 끊어지게 하옵소서

     하나의 나라인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분단된지 66년의 세월이 흘렀다. 일제 치하의 압박과 설움에서 해방된지는 74년이요, 6.25전쟁이 발발된지는 69년이요, 그 전쟁이 그치고 휴전이 되어 삼팔선으로 나라가 두 동강이 된 자는 벌써 66년의 세월이 흘렀다. 66년의 긴긴 세월이 흘러가는데도 북한 땅의 백성들 약 2천 5백만 명은 아직도 자유가 없는 나라에서 먹을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공산주의 치하에서 고통 속에서 신음하며,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수령 동지를 우상화하는 일에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억지로 내몰리고 있다.     <모퉁이돌선교회>에서 소개한 한 영상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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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기(3) 학교 동창들을 만나는 즐거움

한국 방문기(3) 학교 동창들을 만나는 즐거움

   필자가 아내와 함께 한국에 방문한다고 하니 총신대학교 73학번, 7회 졸업생 동창회에서 필자 부부를 환영하기 위해서 7월 18일에 모임을 갖겠다고 연락이 왔다. 인천 송월교회는 필자의 절친한 친구인 박삼열목사가 목회하고 있는 교회인데, 그 교회에서 모여서 동창들이 담화를 나눈 후에 중국인들의 타운인 동하 마을에 있는 청관에 가서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는 것이다. 우리 학교 동창들이 1977년 2월에 졸업을 하였으니, 졸업한 이후로 약 42년 만에 함께 만나게 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지난 42년 동안 유명을 달리한 친구들도 있고, 이미 목회 전선에서 은퇴를 한 친구 목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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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기(2) 제자들을 만나는 즐거움

한국 방문기(2) 제자들을 만나는 즐거움

     이번 한국 방문(7/8—7/20/2019)에서 무엇보다 즐거운 일 가운데 하나는 바로 필자의 제자들을 만나는 즐거움이었다. 필자가 1984년 5월부터 1995년 3월까지 약 11년간 서울에서 목회할 때에 지도하였던 장성중앙의 사랑하는 청년들이 성장해서 지금은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의 나이가 되어 있었다. 필자가 한국을 떠나 온지(1995년) 올해로 벌써 25년째가 되어 가니 그럴만도 할 것이다. 만약에 그 때의 청년  나이가 25살이었으면, 지금의 나이가 50살이 되었을 것이니 그럴만도 한 일이 아니겠는가?      필자와 아내가 한국에 간다고 하니 7명의 청년들이 스케줄을 잡아서 7월 15일(월) 저녁에 방화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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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기 (1)—-어머님을 뵙는 즐거움

한국 방문기 (1)—-어머님을 뵙는 즐거움

    필자 부부가 지난 7월 8일부터 20일까지 약 13일간 한국을 방문하고서 무사히 돌아왔다. 한국에 방문하여서 필자가 느낀 점들을 세 번에 걸쳐서 적어 보려고 한다. 필자가 미국에 들어 왔던 때가 1995년 1월의 일이니, 벌써 24년 째 세월이 흐르고 있다. 지난 24년 동안 우리 한국은 눈부시게 발전된 것이 사실임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지역 지역마다 고층 아파트들이 즐비하고, 백화점들이 즐비하게 들어선 것을 볼 때에 이제는 농촌이건, 어촌이건, 도시이건 간에 거의 다 평준화가 되어서 골고루 발전된 모습들을 볼 수가 있었다. 전국의 도로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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