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는 생활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18). 2018년 한 해 중에 벌써 절반의 세월이 흘러가고 있다. 지난 6개월 동안도 우리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도우시고, 지켜 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는 7월 1일 주일을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맥추감사주일”로 지키려고 한다.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이란 모든 환경 속에서(in all Circumstances) 감사하는 것을 말한다. 필자는 지난 6개월 동안을 돌아다 보면서, 그 동안에 우리 휴스턴 지역에서만도 하늘 나라에 부름받아 가신 분들이 여럿 되는데, 부족한 종을 그 동안도 지켜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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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의 달에 조국을 생각하면서

6월 호국의 달에 조국을 생각하면서

현충일(顯忠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전몰한 장병들을의 충렬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정된 대한민국의 기념일이다. 2018년도에도 지난 6월 6일(수)에 대한민국의 전국 각지에서는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과 국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충절을 추모하는 행사를 거행하였다. 또한 그 날에는 모든 관공서와 각 가정에서, 민간 기업에서, 각종 단체에서 조기를 게양하였다. 대통령이하 3부 요인 등과 전 국민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들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당일 오전 10시에 1분 동안 행하였다고 한다. 필자는 지난 1980년 7월부터 1983년 6월 말까지 약 3년 동안 대한민국의 군인 목사(군목)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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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단기 선교를 다녀와서

태국 단기 선교를 다녀와서

금번에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 주관으로 갖게 된 ‘태국 단기 선교’에는 필자를 비롯하여 모두 7명의 목사들과 필자의 아내와 김영란 선교사와 선교사님의 큰 따님 등 모두 10분이서 함께 동행하였다. 우리 일행 4명은 휴스턴 부시 공항을 지난 5월 28일 새벽에 출발하여 베이징에 가는데만 약 14시간 30분이 걸렸고, 베이징 공항에서 방콕에 가는 비행기를 약 9시간 동안을 기다렸다. 그리고 베이징에서 방콕 공항까지 가는데 약 5시간 30분 가량 걸렸다. 그러니까 모두 약 30시간 만에 방콕 공항에 도착한 셈이다. 저희 일행이 도착한 시간이 5월 29일 오후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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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목회와 교회 목회

가정 목회와 교회 목회

목사는 교회 목회 뿐만 아니라, 가정 목회도 잘해야 한다. 이 내용은 존경하는 많은 선배 목사들이 필자에게 수도 없이 많이 가르쳐 준 내용이다. 수많은 목회자들이 대부분 교회 목회를 잘 감당하여서 교회를 크게 성장케 하는 일을 하였지마는 가정 목회에 실패하는 경우들을 종종 보게 된다. 목사가 가정 목회에 실패하게 되므로 자녀들이 비뚤어진 길로 가기도 하고, 심지어는 자녀들이 못된 짓을 저지르고 감방에 갇히기도 하고, 사모와 성격 차이 내지는 그 어떤 이유로 인하여서 불행한 이혼의 자리에까지 다다르게 되는 경우들을 보게 된다. 필자에게도 교회 중심으로 목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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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단기 선교를 출발하면서

태국 단기 선교를 출발하면서

우리 휴스턴 기독교교회 연합회는 지난 1987년 김성만 목사를 제1대 회장으로 선출하게 되면서 시작이 되었으며, 현재의 정용석 목사는 지난 2017년 11월에 제30대 회장으로 선출이 되어서 임원들과 함께 사역을 충실하게 잘 감당해 오고 있다. 필자는 휴스턴에 1995년도에 들어와서 2000년도에 새 믿음장로교회를 개척하여 섬기면서, 연합회에 가입을 하게 되었었고 지난 2007년도와 2008년도에 교회 연합회 제20대 회장과 제21대 회장으로 사역을 한 적이 있다. 우리 기독교교회 연합회가 그 동안에 약 30여년의 세월이 흐르게 되면서 우려곡절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도 있었지마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속에서 우리 연합회가 여기까지 달려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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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주간에는 “부모님을 공경하라”는 제목으로 자녀들이 부모님께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언급하였고, 오늘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언급하기 위하여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는 제목으로 말하려고 한다. 구약성경 중에 사무엘상 8:1-3절을 보면, 사무엘 선지자의 말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사무엘이 늙으매 그의 아들들을 이스라엘 사사로 삼으니,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의 이름은 아비야라.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니라. 그의 아들들이 자기 아버지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 사무엘이 늙어서 더 이상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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