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올 해로 우리 대한민국 땅에 6.25 동란이 발발한지 71주년이 되었고, 남북한이 정전 협정을 한 지로는 곧
68주년을 맞게 될 것이다. 오늘 6.25 동란 71주년을 맞이하게 되면서, 그리고 남북한이 3.8선으로 분단을 이룬
가운데 정전 협정을 한 지 68주년을 맞이하게 되면서 필자는 오늘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루게
하소서!”라는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고 싶다. 최근의 남북한의 인구 통계를 보면,
남한 땅의 인구가 5,168만 3,025명이었고, 북한 땅의 인구가 2,525만명인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그러니까
남북한의 인구 전체 통계를 보면 모두 약 7,693만명인 것을 알 수가 있다. 간절히 바라기는 속한 시일 내에
남북한이 평화통일을 이루어서 약 8천만명이 되는 우리 백성들이 한 마음과 한 뜻을 이루어서 더욱 더 잘
발전되어 나가는 우리 통일 대한민국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먼저는 우리 남한이 국방력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 모든 면에서 안정을 회복해야만 할 것이다. 국방력이 약화된
가운데에서는 평화통일을 이루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 국군의 상비군은 약
55만명이며, 에비군은 약 275만명, 그리고 전군 1인당 연간 교탄 소모량이 약 600발이라고 한다, 그리고
조선인민군의 상비군이 약 128만명이며, 에비군이 약 60만명, 전군 1인당 연간 교탄 소모량은 3발
미만이라고 한다. 이렇게 볼 때에 현재로는 우리 대한민국의 육군의 숫자가 조선인민군의 숫자에 비해서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대한민국 국군의 전차 댓수는 약 2,130대이고, 조선인민군의
전차 댓수는 약 5,200대인 것을 볼 때에 전차 댓수로도 대한민국의 전차가 조선인민군의 전치에 비해 절반
숫자에도 못 미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대한민국과 조선인민군의 해군력을 비교해 보면, 대한민국 해군의
전투함정이 120여척인 반면에 조선인민군의 전투함정은 420여척인 것을 알 수 있으며, 대한민국 해군의
상륙함정이 10여척이고, 조선인민군 해군의 상륙함정이 260여척인 것을 알 수 있고, 대한민국 해군의
기뢰전함정이 10여척인 반면에 조선인민군 해군의 기뢰전함점은 30여척인 것을 알 수 있으며, 대한민국
해군의 지원함정이 20여척인 반면에 조선인민군 해군의 지원함정은 30여척인 것을 알 수 있고, 대한민국
해군의 잠수 함정이 10여척인 반면에 조선인민군 해군의 잠수 함정은 70여척인 것을 알 수 있다.
해군력에서도 대한민국의 해군력이 조선인민군의 해군력에 비해 월등하게 부족한 것을 알 수가 있다.
대한민국의 공군력과 조선인민군의 공군력을 비교해 보아도 월등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선
전투임무기를 비교해 보면, 대한민국의 공군에서는 460여대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에 조선인민군의
공군에서는 820여대인 것을 알 수가 있고, 감시통제기를 비교해 보면, 대한민국의 공군에서는 50여대,
조선인민군의 공군에서는 30여대인 것을 알 수 있고, 공중기동기를 비교해 보면, 대한민국의 공군에서는
40여대, 조선인민군의 공군에서는 330여대 인 것을 알 수 있고, 훈련기를 비교해 보면 대한민국 공군에서는
180여대, 조선인민군의 공군에서는 170여대로 역시 공군력 비교에서도 대한민국이 조선인민군의 공군력에
비해 월등하게 뒤지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대한민국의 육해공군력이 이렇게 열세인 가운데서는
남북한의 평화통일이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고, 우리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미국에만
의존하지 말고 우리 자체의 군사력을 강력하게 키워서 조선인민군의 육해공군 군사력에 비해서 월등하게,
아니 그들의 2배 이상으로 더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해야만 할 것이다.
둘째로는 남북한이 평화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남한의 정부와 모든 백성들이 자유민주주의로
남북통일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야만 할 것이다. 독일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에도
우리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에서의 굳건한 안보태세가 필요할 것이다.
서독이 1970년대 이후 소련 및 동독과 회해, 협력과 적극적인 교류를 추진할 수 있었던 것도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의 동맹체제를 중심으로 확고한 안보 체제와 외교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
그 배경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오랫동안 적대관계를 지속해 온 남북한은 굳건한
안보태세의 유지와 힘의 우위정책만으로는 통일을 이루기가 어려울 것이다. 북한의 철저한 주민 통제와
정보 차단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북한 주민들이 외부정세에 어둡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평소 남북한 주민들
간에 서로의 적대감을 해소하고 민족의 이질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화합과 화해를 이루기 위해 서로
꾸준히 노력해 나가야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것은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물론, 남북 통일을 이룬
이후에 원만한 체제 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도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셋째로는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북한의 공산주자들과 공산당 체제가 완전히
붕괴되어야만 할 것이다. 탈북자인 태영호 국민의 힘 국회의원에 의하면 북한에 아랍의 붕괴와 같은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도록 추진해야만 남북통일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북한에서 쿠테타는 어렵고
김정은이 설령 급사를 한다 해도 북한에 민주화가 없으면 4대 세습이 이루어진다고 본다. 북한을 붕괴시켜야
할 가장 큰 이유는 북한이 한국 국민을 학살할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다른 이유로는
“노예 해방”이라는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북한 민주화의
여건이 갖추어져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정보 유입과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와 체제의 우월성을
상징하는 대북 지원과 정권의 핵 야욕을 막을 상호 보복에 근거한 강경한 외교적 정책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한다. 라시아와 중국을 설득하여서 북한의 붕괴와 통일에 대한 지지 의사를 이끌어 내고, 붕괴에 대비한
북한의 재건 방안을 수립해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만일 저 북한 땅의 백성들에게 민주화의 강력한
바람이 강하게 일어나게 된다면 북한의 1인 독재주의 공산당 체제가 붕괴될 될 날도 멀지 않으리라고 본다.
넷째로는 남한의 국민들이나 북한의 국민들이 한 마음을 이루어서 남북 통일을 이루고자 하는 강한 열망과
열정으로 가득차야만 할 것이다. 필자는 교회에서 하나님 앞에 공기도를 드릴 때마다 평화적인 남북 통일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해 오고 있다. “남북 통일”에 대한 내용을 사전에서 찾아 보았는데, “남북통일은 한반도에
존재하는 두 국가인 대한민국(남한)과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북한)이 하나의 국가로 통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한민국에서는 남북통일이라고 표현한다. 영어로는 한국의 재 통일(Korean Reunification)로
표현한다”고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필자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의 가사를 여기에 적어 보고자 한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 이 나라 살리는 통일, 이 겨례 살리는 통일, 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 이 나라 살리는 통일, 이 겨례 살리는 통일, 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 이 나라 살리는 통일, 이 겨례
살리는 통일, 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 이 나라 살리는 통일, 이 겨례
살리는 통일, 통일.”
바라기는 우리가 살아 생전에 남북통일의 모습을 보면 참 좋겠다. 6.25 동란 80주년을 맞이하기 이전에
남북통일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참 좋겠다. 우리가 비록 해외에서 살아가고 있지마는 우리 조국이 어서
속히 자유민주주의 사상으로 남북이 통일되어지는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도록 하자.
이것이 6.25 동란 71주년을 맞이하면서 하나님 앞에 간절히 바라는 필자의 간절한 기도 제목이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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