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해방되게 하소서

5월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해방되게 하소서

2020년 5월 4일 월요일 오전 8시 20분 현재  전 세계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명증의  확진자들이 3,524,893명이나 발행하게 되었고, 사망자들이 248,097명이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은 확진자들이 1,187,233먕이나 되었고, 사망자들이 68,566명이나 발생한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 조국인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현재 37위로  확진자들이 10,793명이 발생하였고,  사망자들이 250명인 것을 알 수가 있다. 그 동안 큰 소리치던 일본은 현재 전 세계 30위로서 확진자들이 15,589명이나 되었고, 사망자들이 530명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가 속해 있는 이 텍사스 주에는 확진자들이 30,522명이 되었고, 사망자들이 847명인 것을 알 수가 있으며, 우리 휴스턴 에어리어에는 현재 확진자들이 10,936명이요, 사망자들이 260명인 것을 알 수가 있다.  현재 전 세계의 213개국에서 수많은 확진자들과 수많은 사망자들이 발생하게 되므로 인하여 그야말로 전 세계가 혼란에 빠져서 아수라장이 된 상태에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면서, 여기에서 낙심한다거나 좌절하지 말고 어서 속히 이 무서운 전염병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명증에서 해방되어지기를 위해서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간구해야만 할 것이다.

     5월을 맞이하여서 우리는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서 해방되어 지기를 위해서 첫째로는  자신의 건강에 주의하면서 자신의 일에 열중해야만 할 것이다. 지난 4월 한 달 동안은 Stay Home Safe Work라는 행정명령을 지키느라 주로 집에 머물면서 우리의 건강을 지켰으나 이제부터는 자신의 일에도 열심을 다하면서 자신의 건강도 잘 지켜야만 할 것이다. 그 동안에는 자신의 일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집에 머물러 있는 것에 열중하였으나 이제부터는 자기 직장에 열심을 다하고 또한 자기 비즈니스에도 열심을 다하면서 자기 건강을 잘 지켜나가야만 할 것이다. 이 길만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의 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비결인 것이다.

   두번째로 5월부터는 우리가 “이 무서운 전염병에서 해방되고 이 미국이 다시 새롭게 일어나게 하옵소서”라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해야만 할 것이다.  하나님께 기도해서 응답되지 않는 기도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기도하되 낙망하지 말고 끝까지 인내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누가복음 18장에 보면 이에 대한 우리 예수님의 비유가 기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었는데, 한 과부가 이 재판관에게 끊임없이 찾아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라고 탄원하였다. 이 과부가 얼마나 재판관에게 찾아가서 호소를 했던지 나중에는 이 재판관이 지치고 말았다. 재판관은 끝내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마치신 다음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누가복음 18:6)라고 말씀하신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끈질기게 간구해야만 한다. 우리가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할 때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심으로 우리들을 위협하는모든 전염병의 요소들이 다 사라지게 되고, 이 땅에 평화가 곧 오게 될 것이요, 경제도 다시 살아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세번째로 우리가 이 무서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서 해방되어지기를 위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에 더욱 더 열정을 쏟아야만 할 것이다. 성도들이 에배드리는 일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가장 아름다운 일인 것이다. 요셉 케이보는 체코슬로바키아가 공산주의 통치하에 있을 때에 아주 유명했던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학교에서 공산주의를 가르치는 교사였지마는 그의 어머니는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다고 한다. 요셉 케이보는 어릴 때에 주일 아침이 되면 3시간 동안이나 기차를 타고서 프라하까지 갔다고 한다. 교회에 가서  그는 2시간 30분 동안 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예배를 마치고 나면 그는 공원에 가서 잠시 동안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 후에는 다시 2시간 동안의 예배를 드리러 교회로 갔다. 그리고 3시간에 걸쳐서 다시 집으로 돌아 왔다는 것이다. 이렇게 약 11시간  동안이나 힘을 쏟아야만이 그는 예배를 드릴 수가 있었던 것이다. 일 주일에 에배를 한 번 드리는 것이 이렇게 소중한 일인 것이다. 지난 주일이 5월 3일 주일이었는데, 4월 한 달 동안에는 매 주일마다 오전 11시 예배만 드려 오다가 이번 5월 첫 주일부터는 제1부 주일 예배와 제2부 주일 예배로 나누어서 에배를 드리게 되니 필자의 마음이 얼마나 기쁨이 넘쳤던지! 5월부터는 하나님께 에배드리는 일에 더욱 더 정성을 다하며, 열정을 쏟아야만 할 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매우 기쁘게 해드릴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 성도들이 예배에 집중하게 될 때에 우리 하나님은 성도들의 예배를 받으시며, 우리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실 것을 믿는다.

   네번째로 우리는 끊임없는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며, 성령 중만함 가운데 앞을 향하여서 전진해야만 할 것이다. 성도가 성령 충만을 받으려면 말씀 안에서 온전한 회개를 이루어야만 한다. 사도행전 2:38절에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라고 말씀하였다. 불신자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성령 받고 구원을 받지마는 믿는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진심으로 회개하게 될 때에 우리 주님이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 주신다. 그 다음에는 우리가 성령 충만을 받기 위해서 뜨거운 마음으로 끝까지 구해야만 할 것이다. 다음에는 선한 일에 온 힘을 쏟아야만 한다. 사도행전 10:44절 이하에 보면, 베드로가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서 예배드리고 말씀을 전할 때에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께서 내려오시고 또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아무런 이유 없이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 성령이 부어진 것이 아니다. 사도행전 10:4절에 기록된 것처럼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되었다”고 하나님의 사자가 일러 준 것을 알 수가 있다. 누구든지  성령 충만함을 원한다면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도 많이 실행해야만 할 것이다. 우리가 성령 충만함 가운데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한다면,  우리 하나님은 틀림없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이 무서운 전염병의 늪 속에서 해방되는 날이 곧 오게 될 것을 분명히 믿는다. 시편 91:2–4절에 보면,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방패가 되시나니,” 심한 전염병의 위험으로부터 우리들을 건지실 분은 오직 우리 아버지 하나님 밖에 없는 것이다.   오늘은 “5월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해방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을 가지고 글을 써 내려왔다. 우리는 5월에 접어 들어서 자기의 일에 열심을 다하면서도 자신의 건강을 잘 지켜나가야만 할 것이다. 5월에 들어와서 이 전염병의 위험으로부터 건져 주셔서 이 미국을 건져 주옵소서 라고 기도해야만 할 것이다. 5월부터는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일을 위해 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더 열심을 다헤야 만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성령 충만함으로 무장하여서 끊임없는 기도로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간구해야만 할 것이다. 이 전염병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좌절하거나 무서워 한다거나 두려워 하지 말고,  오직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만을 붙잡고, 끝까지 믿음으로 앞을 향하여 계속해서 전진해야만 할 것이다. 할렐루야! 아멘!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