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승리하려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승리하려면

지난 3월초순부터 약 한달 20여일 동안 현재 전 세계적으로는 212개국에 발생하게 되어서 확진자들이 2,431,092명이나 되고, 사망자들이 170,132명이 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은 현재 세계 제1위로  확진자들이 786,566명이나 되고, 사망자들이 42,201명이나 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 고국인 한국은 전 세계에서 24위로 확진자들이 10,674명이 되었고, 사망자들이 236명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언제쯤이나 진정이 되어질지, 이 점염병에 대한 백신이 언제쯤에나 개발되어서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게 될 수 있을 지 아직 확실하게 잘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다.

     이와 같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는 4월 30일까지 Stay Home Safe Work을 시행하고 있는 중에 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극복하며 승리하는 비결을 확실하게  찾아야만 할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승리하려면>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이 칼럼을 적어 나가려고 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승리하기 위해서는 먼저는 우리 모두가 이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인내해야만 할 것이다 . 지난 한 달 동안 집콕하여서 집에만 머물러 있는 일이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매일 삼식이로 살면서 집에 머물러 있기만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지도 못하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주일 에배도 자유스럽게 드리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이 어둠의 동굴을 반드시 통과해 나가야만 할 것이다. 야고보서 5:7–11절에 보면, “참으라”, “인내하라”고 하는 말이 무려 다섯 번이나 나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재림의 그날까지 길이 참고 끝까지 인내해야만 할 것이다. 중국 동부 지역에 살던 어떤 한 농부가 자신의 농장에 대나무를 심고서 기다렸다는 것이다. 1년이 지났지마는 아무 것도 올라오지 않았다. 2년이 지났을 때에도 역시 아무 것도 올라오지 않았다. 3년이 지나도, 4년이 지나도 마찬가지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5년째 되었을 때에 대나무 의 싹들이 지면을 뚫고서  올라오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하루에 한 자가 넘게 자라게 되었다. 불과 싹이 올라온 후 여섯 주 만에 대나무들은 15미터 이상씩 커졌다는 것이다. 그 후에 그 농부는 그 대나무들을 자른 후에 내다 팔아서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모소”라고 하는 이 대나무가 6주 만에 15미터나 자란 이유를 알고 있는가? 이 대나무는 싹을 내기 전에 땅 속에 있는 뿌리가 사방 수십 미터까지 뻗어 간다고 한다. 그래서 일단 싹을 내게 되면 그 뿌리에서 보내주는 엄청난 양의 자양분 덕분에 순식간에 키가 자라게 된다는 것이다. 가정이지마는 만약 이 농부가 그 “모소”라는 대나무를 심고 나서 4년이라는 세월을 가다리지 못하였다면, 인내하지 못하였다면 그런 결과를 얻지 못하였을 것이다. 우리는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것을 퇴치할 때까지, 아니 우리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까지 계속적으로 참고 인내하며 또 참아 내야만 할 것이다.

 두번째로는 우릭가 능히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 희망을 반드시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시편 121:2절에 보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매우 가난한 광부 한 사람이 있었다. 이 광부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모두 두뇌가 명석하였다. 하루는 장남이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였다, “나는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을 돕겠어요.”  이 말을 듣고서 광부는 기뻐하였다. 그러나 마음 한 편은 무거웠다. 생계를 유지하기도 힘든데 어떻게 대학을 보낸단 말인가? 그렇다고 아들의 꿈을 꺾을 수는 없었다. 아버지는 커다란 상자 하나를 아들에게 보내주며 말했다. “아들아, 네가 자랑스럽다. 가정 현편이 어려우니 고학을 해야 한다. 나는 지금부터 너를 위해 이 상자에 돈을 모으겠다. 네가 의사가 되면 이 상자에 모은 돈으로 병원을 지어 주마. 이것은 우리 둘만의 약속이니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아들은 열심히 공부하여서 결국에 의사가 되었다. 아버지는 까만 때가 낀 손으로 장롱 속에서 상자를 꺼냈다. 그런데 상자는 텅 비어 있었다. “네 꿈을 꺾지 않으려고 거짓말을 했단다.” 아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아버지의 손을 꼭 잡았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상자 속에는 아버지의 사랑이 가득 담여 있어요. 그것은 제게 희망의 상자였습니다.” 희망이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인 것이다.

  랍비인 휴고그린은 독일 집단 수용소에서 겪은 뼈아픈 체험담을 전후 독일 잡지에 이렇게 기고하였다고 한다. 그날은 1944년의 몹시 추운 겨울이었다. 나와 함께 감금된 아버지깨서 나와 친구 몇 명을 수용소 건물 한 구석으로 모이게 하였다. 아버지는 그 날이 유대인의 명절인 “하누카의 저녁”이라고 하셨다. 아버지는 진흙 주발을 내 놓으시더니 수용소에서 좀처럼 구하기 힘든 귀한 버터를 녹여서 심지를 적시고 촛불을 대신하여 불을 켜셨다. 나는 아버지께 그 귀한 버터를 먹지 않고 낭비하는 데에 항의하였다. 아버지는 가만히 나를 보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은 밥을 먹지 않고도 3주간을 살 수가 있어. 그러나 희망이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가 없단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희망을 잃지 말기를 바란다. 희망은 성공에 가장 가까운 친구인 것이다. 건강을 가진 사람은 희망을 가졌고, 희망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지는 것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명증 때문에 우리 주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자들이 되고, 확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할찌라도 우리가 이것을 능히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 희망을 잃지 말아야만 할 것이다.

  세번째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통회하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셔서 우리를 이 바이러스 감몀증으로부터 해방시커 주실 것을 믿어야만 할 것이다. 요한일서 5:14–15절에 의하면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어느 권사님의 딸에게 병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병은 이상하게도 담배만 피우면 괜찮아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부모님은 딸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담배를 피우게 하였다고 한다. 딸이 어렸을 때부터 병 때문에 담배를 피웠으니까 얼마나 많이 피웠겠는가? 결혼을 할 때에도 신랑에게 사실을 다 이야기하고 결혼을 했다고 한다. 시부모님도 다 아셨다고 한다. 그러다가 그 딸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한다. 에수를 믿고 나니까 담배를 피루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한국교회는 예전부터 담배 피우는 것을금했으니까 권사님도 딸이 담배를 끊기를 원하였다고 한다. 그 후에 딸이 기도하기를 “아버지, 내 힘으로는 담배를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딸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였는지,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던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담배만 피우면 구역질이 나고, 담배 연기만 맡아도 머리가 아프고, 아예 쳐다 보기도 싫어졌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담배를 끊게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포기하지 말고, 끈질기게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 기도를 들어 주실 것을 믿는다.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명증의 위기 속에서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회개 기도를 하며, 겸허하게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면,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 기도를 들어 주실 줄로 믿는다. 하나님의 기도가 응답되어질 때에 우리는 전염병으로부터 해방될 날이 오게 될 것을 분명히 확신한다.        

  시편 42:5절에 보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우리는 오늘 우리를 위협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명증을 승리하기 위한 비결은 우리가 끝까지 인내하하면서, 희망을 끝까지 잃지 말고, 하나님께 회개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때에 우리 하나님이 이 무서운 전염병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실 날이 곧 오게 될 것을 분명하게 확신한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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