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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July 16, 2021

남은 반년도 하나님께 맡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남은 반년도 하나님께 맡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가 자주 듣거나 말하고 있는 말들 중에 “세월(歲月)은 유수(流水)와 같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세월이 물 흐르듯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말과 비슷한 말 중에 또한 “광음여전(光陰如前)”이란 말도 있는데, 이 말의 뜻은 세월이 흐르는 화살처럼 빠르다는 뜻이다. 세월이 정말 유수와 같이 흘러서 2021년 새 해를 맞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 해가 반년이 다 지나가고 오늘로 벌써 16일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 해 3월부터 펜데믹 전염병으로 인하여 주위에 수많은 COVID-19 확진자들과 많은 사망자들을 보면서 성도들의 교회 생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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