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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June 11, 2021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하면서

1995년도에 조국을 떠나 미국에 이민을 온지도 벌써 26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필자가 약관 41살의 젊은 나이에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기족과 함께 들어와 살기 시작해서 벌써 67을 바라보고 있으니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흐른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떠나서 미국 땅에서 살고 있지마는 아직도 그 곳에는 구십 되시는 필자의 어머님이 살아 계시고, 세 명의 동생들이 살고 있으니 대한민국 땅에 매 해마다는 방문을 하지 못한다고해도 2년 내지 3년 마다 조국을 방문해 오고 있다. 코로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올 해 9월 말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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