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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June 2021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올 해로 우리 대한민국 땅에 6.25 동란이 발발한지 71주년이 되었고, 남북한이 정전 협정을 한 지로는 곧68주년을 맞게 될 것이다. 오늘 6.25 동란 71주년을 맞이하게 되면서, 그리고 남북한이 3.8선으로 분단을 이룬가운데 정전 협정을 한 지 68주년을 맞이하게 되면서 필자는 오늘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루게하소서!”라는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고 싶다. 최근의 남북한의 인구 통계를 보면,남한 땅의 인구가 5,168만 3,025명이었고, 북한 땅의 인구가 2,525만명인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그러니까남북한의 인구 전체 통계를 보면 모두 약 7,693만명인 것을 알 수가 있다.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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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날에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아버지 날에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미국에서 처음으로 “아버지 날”(Father’s Day)을 기념했다는 기록은 1908년 7월 5알 웨스트 버지니아 주의 페어몬트(Fairmont, West Virginia)에서 처음 “아버지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다고 한다. 그 전 해에 겨울 인근의 모논가(Monongah) 광산에서 큰 사고로 인하여 무려 362명의 광부들이 비참하게 사망하게 되자, 페어몬트에 소재한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사망한 아버지들을 위한 추모 모임을 통해 “아버지 날”이 제안되었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아버지 날 제정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워싱턴 주 스카이네 출신으로 결혼 후 알칸소에서 살던 소노라 스마트 도드(Sonora Smart Dodd)로 기록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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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하면서

1995년도에 조국을 떠나 미국에 이민을 온지도 벌써 26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필자가 약관 41살의 젊은 나이에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기족과 함께 들어와 살기 시작해서 벌써 67을 바라보고 있으니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흐른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떠나서 미국 땅에서 살고 있지마는 아직도 그 곳에는 구십 되시는 필자의 어머님이 살아 계시고, 세 명의 동생들이 살고 있으니 대한민국 땅에 매 해마다는 방문을 하지 못한다고해도 2년 내지 3년 마다 조국을 방문해 오고 있다. 코로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올 해 9월 말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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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게 하소서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게 하소서

    신약 성경 중 마태복음 25장 14절-30절에 보면 우리 예수님이 가르치신 달란트 비유가 나온다. 이 달란트 비유에 보면, 두 종류의 종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종류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요, 다른 한 종류는 악하고 게으른 종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성도들과 목회자들도 이렇게 두 종류로 구분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주인으로부터 각각 그 재능에 따라서 다섯 달란트를 받은 종과 두 달란트를 받은 종은 주인이 멀리 타국으로 떠나자 마자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를 하여 각각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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