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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April 2021

선교적 교회, 안디옥 교회

선교적 교회, 안디옥 교회

   신약 성경 중 사도행전 11장과 13장에 나오는 안디옥 교회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였다. 이 지구촌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존재하고 있는데 그 교회들 중에 어떤 교회는 친교 중심의 교회도 있고, 어떤 교회는 교회당 건물이 좋아서 건물 중심으로 모이는 교회도 있고, 어떤 교회는 가족 중심으로 모이는 교화도 있고, 어떤 교회는 예배 중심으로 모이는 교회도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오늘 필자는 여기서 독자들에게 안디옥 교회를 소개하면서 모든 교회들이 “선교적 교회”, 또는 “선교 중심적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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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믿음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믿음으로

      우리는 작년 3월 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불편함 속에서 고생들을 해 오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이 2021년도 4월 중순이 지났으니까 만 1년 하고도 2개월째 사람들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생활의 불편함과 위험을 감수하면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을 더욱 더 경외하는 일에 게으르지 말아야 할 것을 명령하고 있다. 하박국 3장 17절 이하에 보면, “비록무화과나무가무성하지못하며포도나무에열매가없으며감람나무에소출이없으며밭에먹을것이없으며우리에양이없으며, 외양간에소가없을지라도, 나는여호와로말미암아즐거워하며나의구원의하나님으로말미암아기뻐하리로다. 주여호와는나의힘이시라. 나의발을사슴과같게하사나를나의높은곳으로다니게하시리로다”고 하박국선지자가 고벡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필자는 그래서 오늘 “그럼에도불구하고의믿음으로” 무장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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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같이 올라가는 신앙으로

독수리같이 올라가는 신앙으로

    필자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 중의 하나가 바로 이사야서 40장 31절에 있는 말씀이다. “여호와를앙망하는자는새힘을얻으리니, 독수리가날개치며올라감같을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곤비하지아니하겠고, 걸어가도피곤하지아니하리로다.” 이 말씀과 연관하여서 늘 잘 부르는 찬송이 바로 새찬송가 354장으로, 1931년도에 신정 찬송가에 수록되었던 찬송인데, “주를앙모하는자올라가올라가독수리같이, 모든싸움이기고근심걱정벗은후올라가올라가독수리같이, 주앙모하는자주앙모하는자주앙모하는자, 늘강건하리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람들의 삶이 매우 위축되어 있고, 심지어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조차도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들을 보게 되면서 필자는 오늘 “독수리같이 올라가는 신앙으로”란 주제로 글을 쓰게 된 것이다. 이 적은 글을 통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용기를 얻고, 힘을 얻어서 독수리처럼 올라가는 신앙으로 무장하므로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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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확신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부활을 확신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지난 4월 4일이 우리 기독교인들이 지키는 부활절(Easter Sunday)이었다. 부활절은 성탄절과 함께 우리 기독교의 최대의 명절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는 바로 주님의 부활을 확신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우리도 역시 주님의 재림의 날에 다시 부활하게 될 것을 믿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이 쓴 부활장인 고린도전서 15:55-58절에 보면 “사망아너의승리가어디있느냐, 사망아네가쏘는것이어디있느냐, 사망이쏘는것은죄요죄의권능은율법이라. 우리주예수그리스도로말미암아우리에게승리를주시는하나님께감사하노니, 그러므로내사랑하는형제들아견실하며, 흔들리지말고, 항상주의일에더욱힘쓰는자들이되라. 이는너희수고가주안에서헛되지않은줄앎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필자는 오늘 이 본문을 중심으로 해서 “부활을확신하는그리스도인의삶”이란 주제로 언급해 보고자 한다. 이번  부활절을 지키면서 부활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찬 성도들이라면 적어도 이와 같은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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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을 바라보면서

부활절을 바라보면서

   “사순절”(Lent)이라 함은 부활절 전 40일 간 금욕으로 참회하는 기간을 가리킨다. 사순절은 4세기 초에 예수님의 부활을 미리 준비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하는 사상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준비 기간을 정하는 과정에서는 여러 논쟁이 있었다고 하는데 결국 몇 차례의 수정 끝에 325년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서 40일로 정해졌다고 한다.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이란 머리에 재를 뿌리며 회개하고 이마에 재를 발라서 십자가를 그리는 날을 뜻한다고 한다. 재를 사용하는 이유는 성경에서도 회개와 슬픔의 표시로 자신의 몸에 재를 바르거나 뿌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재의 수요일”을 지키는 풍습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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