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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August 14, 2020

고(故) 박청수 목사님을 기리면서

고(故) 박청수 목사님을 기리면서

평소에 존경하던 고 박청수 목사님(1942,6,19—2020, 7,21)을 천국으로 보낸 지도 벌써 약 25일이 지나가고 있다.  필자가 박 목사님을 만나게 된 지는 필자가 미국에 들어오던 해인 1995년부터 2020년 지금까지이니 약 25년 동안이었던 같다. 지난 25년 동안 휴스턴에 함께 거주하는 목사로서, 선후배 목회자로서, 동역자로서 교제를 나누며 지내왔던 것이다. 그렇게도 건강하시던 박 목사님이 아까운 나이(78세)에 먼저 가시는 것을 보면서 마음으로 많이 애석한 마음이 들었고, 우리도 언젠가는 하나님이 부르시면 저렇게 천국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낄 수가 있었다.  히브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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