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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June 2020

다시는 6.25 같은 전쟁이 없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다시는 6.25 같은 전쟁이 없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우리 대한민국이 일제 치하 36년의 설움과 압박과 고통의 수렁에서 벗어난 지 5년 후인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기습적으로 대한민국을 침공하므로 발발한 전쟁이 바로 6.25전쟁이다. 올 해가 바로 6.25전쟁이 발발한 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유엔군과 중국인민지원군 등이 참전하게 되므로 세계적인 대규모 전쟁으로 비화될 뻔 하였으나, 1953년 7월 27일 22시에 체결된 한국 휴전협정에 따라 일단락되었다. 휴전 이후로도 현재까지 양측의 유무형적인 갈등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공산 반공 양강 진영으로 대립하게 된 세계의 냉전적 갈등이 열전으로 폭발한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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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흑인 학생의 선행과 보상

한 흑인 학생의 선행과 보상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미국 전역에 시위가 촉발된 가운데 혼자서 그 시위 현장을 청소한 한 흑인 학생에게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지난 6월 7일 CNN에 따르면 고교 3학년생 (12학년)인 ‘안토니오 그웬 주니어’(18세)가 고향인 뉴욕 버팔로의 베일리 에비뉴 거리가 시위로 인하여서 유리조각들과 쓰레기들로 뒤덮인 것을 보고 빗자루를 들고 거리로 나섰다고 한다. 쓰레기 봉투를 사들고 거리를 청소하기 시작한 건 새벽 2시, 그웬은 그 뒤로 약 10시간 동안 땀을 흘리며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하였다고 한다. 뒤늦게 청소하러 나온 이웃들이 할 일은 거의 남아있지  않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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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약탈과 폭력이 없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더 이상의 약탈과 폭력이 없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지난 5월 25일에 미네소타 주의 미네아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폴로이드가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의 과잉 진압으로 인하여 사망하게 된  사건으로 인하여 전 미국에서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살인, 약탈, 방화, 폭행 등이 판을 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지난 6월 4일자 한국일보에 의하면,  상점을 약탈하던 흑인 남성들이 이를 말리는 백인 여성을 폭행하는 영상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한다. 인도방송 인디아투데이 선임기자인 사브아 루오르는 지난 2일에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 무리의 흑인 남성들이 백인 여성을 폭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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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또다시 바라는 간절한 소원

6월에 또다시 바라는 간절한 소원

    지난 12월부터 시작된 중국의 우한 폐렴으로 인하여 최근까지 약 6개월 동안  전 세계 214개국에  수많은 확진자들과 수많은 사망자들이 발생하므로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한국 시간으로 지난6월 1일 오후 8시 20분 현재 통계를 보면, 전 세계에 코로나 확진자들이 6,253,240명이나 되었고, 사망자들이 374,289명이나 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에는 확진자들이 1,837,578명이나 되고, 사망자들이 106,198명이나 되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다. 우리 조국인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초기에는 2위였었는데, 현재로는 49위로 밀려나서 확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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