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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September 13, 2019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으로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으로

     한태완 목사의 설교 자료 중에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 가운데 최용우 씨가 쓴 “새상과 타협하지 말라”라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앗수르가 남유다를 침략했을 때에 히스기야 왕은 세상적인 방법으로 그들에게 조공을 바치기로 약속을 하고, 그들이 요구한 대로 은 11톤과 금 1톤을 바치기 위해 하나님의 성전과 왕궁 보물 보관소에 있던 은들을 다 털었었다. 그래도 모자라자 하나님의 성전 문과 기둥에 있었던 금까지도 다 긁어내어서 바쳤던 것이다. 히스기야 왕은 그야말로 영혼까지 탈탈 털어 조공을 바치고 겨우 나라의 멸망을 면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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