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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July 2019

한국 방문기 (1)—-어머님을 뵙는 즐거움

한국 방문기 (1)—-어머님을 뵙는 즐거움

    필자 부부가 지난 7월 8일부터 20일까지 약 13일간 한국을 방문하고서 무사히 돌아왔다. 한국에 방문하여서 필자가 느낀 점들을 세 번에 걸쳐서 적어 보려고 한다. 필자가 미국에 들어 왔던 때가 1995년 1월의 일이니, 벌써 24년 째 세월이 흐르고 있다. 지난 24년 동안 우리 한국은 눈부시게 발전된 것이 사실임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지역 지역마다 고층 아파트들이 즐비하고, 백화점들이 즐비하게 들어선 것을 볼 때에 이제는 농촌이건, 어촌이건, 도시이건 간에 거의 다 평준화가 되어서 골고루 발전된 모습들을 볼 수가 있었다. 전국의 도로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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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인 신앙생활 (3)—서로 봉사하는 생활

모범적인 신앙생활 (3)—서로 봉사하는 생활

  필자는 두 주 전부터 성도의 “모범적인 신앙생활”에 대해서 다루면서, 첫째로는 모범적인 신앙생활이란 하나님뜻에 따르는 생활이요, 둘째로는 항상 기도에 힘쓰는 생활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오늘은 “모범적인 신앙생활”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다루면서, 그것은 바로 성도들이 “사랑으로 서로 봉사하는 생활”이라는 것을 강조하려고 한다.      마가복음 10:45절에 보면, 우리 주님께서 이렇게 분명히 강조하신 것을 찾아 볼 수가 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말씀하셨다. 우리 주님은 유월절 만찬의 자리에서도 끝까지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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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인 신앙생활 (2)—항상 기도에 힘쓰는 생활

모범적인 신앙생활 (2)—항상 기도에 힘쓰는 생활

    지난 주 필자의 글에서 “모범적인 신앙생활”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첫번째로 생각하였던 주제가 바로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생활”이었다.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생활이란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체험하며, 또한 사람들의 사랑을 체험하면서 살아가는 삶이요, 우리가 균형잡힌 영양소를 공급받으면서 적절한 운동으로 우리의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요, 날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절제있는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것이요, 마지막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나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만한 관계로 맺어나가야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언급하였다. 오늘도 계속해서 “모범적인 신앙생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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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인 신앙 생활 (1)

모범적인 신앙 생활 (1)

    필자는 오늘부터 앞으로 3번에 걸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모범적인 신앙 생활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제시하려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말로만의 크리스챤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의 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삶을 살므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존재가 되어야만 할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접하고 있는 사회의 윤리와 도덕이 땅에 떨어진지 오래되었다. 그래서 개탄하는 소리들이 여기 저기서 많이 들려오고 있다. 이로 인하여 발생하고 있는 사회 문제들 중의 하나는 날이 갈수록 청소년들의 비행이 심각해 지고 있으며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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