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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April 2019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강영수 목사와 크리스토퍼 양 목사 안수를 축하하면서)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강영수 목사와 크리스토퍼 양 목사 안수를 축하하면서)

오늘 여기 목회 칼럼에 올리는 글은 2019년 4월 28일 주일 오후4시에 새 생명교회(송영일 목사 시무)에서 갖게 될 “새 생명교회  4주년 기념 감사에배”와 “강영수 목사의 안수식”과 “크리스토퍼 양 목사의 안수식” 때에 필자가 축사로 말할 내용을 미리 올리는 것이다. “먼저는 사랑하는 동역자인 송영일 목사가 개척 설립하게 된 주님의 몸된 <새 생명교회>가 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면서, 아울러서 <강영수 목사의 안수식>과 <크리스토퍼 양 목사의 안수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강영수 목사>는 그 동안에 저희 새 믿음장로교회에서 전도사로서, 강도사로서 약 2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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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고난당하심과 부활을 확신한다면

주님의 고난당하심과 부활을 확신한다면

그 동안에 우리는 지난 3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40일 동안 주님의 고난의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사순절을 보내고, 이제 4월 21일이면 역사적인 부활절(Easter Sunday, Resurrection Day)을 맞이하게 된다. 고린도전서 15장 3절-4절의 말씀대로, 우리 주님은 “성경대로”(according to the Scriptures)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나셨다. 주님의 고난당하심과 3일 만에 부활하신 사실을 분명히 믿는다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만 할까?       먼저는, 우리 자신도 주님의 형체와 같이 다시 부활할 것을 분명히 확신하고서 살아 가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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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겪은 고난에 동참하는 사순절 기간에 (1)

주님이 겪은 고난에 동참하는 사순절 기간에 (1)

지난 3월 6일은 Ash Wednesday로 사순절이 시작되는 날이었다. 그래서 올 2019년은 3월6일—4월 20일까지가 주일을 뺀 40일 기간으로 교회력으로 “사순절”이다. 사순절을 뜻하는 영어 Lent(렌트)는 고대 앵글로 색슨어인 “Lang”에서 유래된 말로, 독일어의 “Lenz”와 함께 “봄”이라는 뜻을 갖는 명칭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40일간의 기념일”이라는 뜻을 가진 헬라어 “테살코스테”란 말을 따라서 “사순절”(四旬節)로 번역하고 있다. 이것은 부활주일(금년에는 4월 21일 주일)을 기점으로 역산하여 도중에 들어있는 주일을 뺀 40일간을 주님의 고난과 부활을 기념하고 깊이 묵상하면서, 경건하게 보내고자 기도 생활과 전도 생활에 더욱 더 열심을 다하는 절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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