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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March 17, 2019

사명 따라 사는 사람들

사명 따라 사는 사람들

바울의 신앙 고백 중에서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성구가 바로 사도행전 20장 24절 말씀이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우리 목사들의 삶을 바로 볼 때에 몇 가지 종류의 목사들이 있음을 발견할 수가 있다. 하나는 목사로서의 맡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은퇴하는 그 순간까지 온갖 어려움들 속에서도 인내하면서 끝까지 맡은 사역을 잘 감당해 나가는 목사들이 있다. 또 하나는 목사로서 임직을 맡았지마는 잠시 동안 교회를 맡아서 목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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