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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September 2018

존경하는 고 김응천 장로님을 기리면서

존경하는 고 김응천 장로님을 기리면서

지난 9월 28일 Memorial Oaks Funeral Home에서 하였던 조사(Eulogy) 이 땅에서 쉽지않은 연세이신 86세를 일기로 지난 2018년 9월 17일 오전 10시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기에 그 영혼은 이미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시는 저 영원한 천국으로 이사가셨음을 분명하게 믿습니다. 살아계실 때에 항상 인자하시고, 과묵하시며, 신실하시고, 늘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가셨던 김응천 장로님! 조금만 더 사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있었지마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우리 하나님이 당신의 나라로 불러가셨음을 분명히 믿습니다. 앞으로 일년 만 더 사셨더라면, 결혼 50주년 기념일인 Gol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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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충만한 삶

기쁨이 충만한 삶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립보서 4:4). 사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 있으면서도 빌립보 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편지를 쓰면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빌립보서의 중심 주제는 바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하는 명령인 것이다. 요한복음 14:27절에 보면,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이 말씀은 우리 주님이 제자들을 향하여 명령하신 내용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특징은 우리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소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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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는 사회

서로 사랑하는 사회

우리 휴스턴 한인 사회에서 금번에 “통합 한인회”를 구성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이다. 과거에 KCC라고 하는 단체와 한인회와 한인학교 등 3개의 기관들이 마음을 합하여서 하나의 “통합 한인회”를 이루게 된 것을 환영하는 바이다. 우리 기독교 교계도 이것을 본받아서, 약 65개의 모든 교회들이 휴스턴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서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서, 서로 사랑함으로 본을 보인다면 참 좋겠다고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다. 은퇴하신 목사님들을 위한 사랑의 공동체로 주님의 몸된 “은목교회”를 창립하는 일이나 또는 우리 한인 어르신들의 남은 여생의 평안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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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봉사하는 삶

서로 봉사하는 삶

베드로전서 4:10-11절에 의하면,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든지 각각 하나님이 특별히 주시는 은사들을 받은 자들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의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의 은사를 주셨고, 또 다른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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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능력

구원의 능력

그 동안에 필자는 앞에서 기도의 능력과 찬송의 능력과 말씀의 능력, 그리고 성령의 능력에 대해서 다루어 왔다. 오늘은 기독교의 핵심인 구원에 대하여 다루기 위하여 “구원의 능력”에 대해서 언급해 보려고 한다. 히브리서 11:1절에 의하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언급하고 있다.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것들을 인식할 수가 있다는 말이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을 듣고,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것만을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믿음의 눈으로 수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을 못보고 살아가기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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