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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푸른초장

목사님 컬럼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

     시편 57:7–11절에 보면, “하나님이여내마음이확정되었고내마음이확정되었사오니, 내가노래하고내가찬송하리이다. 내영광아깰찌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찌어다. 내가새벽을깨우리로다. 주여내가만민중에서주께감사하오며, 뭇나라중에서주를찬송하리이다. 무릇주의인자는커서하늘에미치고, 주의진리는궁창에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주는하늘위에높이들리시며, 주의영광이온세계위에높아지기를원하나이다.”  이 세계는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교회도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을 통해서 주의 사역들이 힘있게 펼쳐져 나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펜데믹 전염병이 작년 3월부터 극성을 부리므로 인하여 필자가 섬기는 교회도 그 때부터 올 해 6월까지 긴긴 기간 동안 새벽기도회 하는 일을 쉬고 있다가 올 해 7월부터 새벽기도회를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다시 시작하게 되니, 불안했던 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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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반년도 하나님께 맡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남은 반년도 하나님께 맡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가 자주 듣거나 말하고 있는 말들 중에 “세월(歲月)은 유수(流水)와 같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세월이 물 흐르듯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말과 비슷한 말 중에 또한 “광음여전(光陰如前)”이란 말도 있는데, 이 말의 뜻은 세월이 흐르는 화살처럼 빠르다는 뜻이다. 세월이 정말 유수와 같이 흘러서 2021년 새 해를 맞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 해가 반년이 다 지나가고 오늘로 벌써 16일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 해 3월부터 펜데믹 전염병으로 인하여 주위에 수많은 COVID-19 확진자들과 많은 사망자들을 보면서 성도들의 교회 생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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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살아나야 합니다

교회가 살아나야 합니다

     2021년 생명의 삶 7월호 중 7월 3일자 내용을 읽다가 묵상 에세이에서 이찬수 목사님이 쓰신 책 중에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라는 책에 나온 내용을 읽은 적이 있다.  내용의 제목은 “교회는 살아난다”라는 글이었는데 거기에 보면 이찬수 목사가 어느 해 여름 한국 교회에 수치스럽고도 감당하기 힘든 추문들이 많았던 때에 이 목사님도 깊은 슬펌프에 빠진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 교회는 끝이다. 이제는 희망이 없다. 다 때려 치우고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돌아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되면서 극심한 두려움과 절망이 자기 자신을 엄습하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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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하기 가장 좋은 도시가 되게 하소서

목회하기 가장 좋은 도시가 되게 하소서

     필자가 이곳 휴스턴에서 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해 온지가 2000년 부터 시작을 하였으니 올 해가 21년 째가 되는 해이다. 실은 1995년도에 휴스턴 땅을 밟게 되었으나 약  5년 동안은 필자의 지치고 아픈 몸을 치료하기 위해서 병원에서 3번에 걸친 수술도 받고 치료도 받으면서, 또한 부 교역자로 사역을 하기도 하면서,  또 어스틴으로 내려가서 약 1년 동안 단독 목회도 하면서 하나님이 교회를 개척할 수 있도록 준비케 하시다가, 드디어 2000년 10월에 휴스턴 지역에 현재의 교회를 시작하게 하셨다. 그래서 필자는 지난 21년 동안의 이민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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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올 해로 우리 대한민국 땅에 6.25 동란이 발발한지 71주년이 되었고, 남북한이 정전 협정을 한 지로는 곧68주년을 맞게 될 것이다. 오늘 6.25 동란 71주년을 맞이하게 되면서, 그리고 남북한이 3.8선으로 분단을 이룬가운데 정전 협정을 한 지 68주년을 맞이하게 되면서 필자는 오늘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이루게하소서!”라는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고 싶다. 최근의 남북한의 인구 통계를 보면,남한 땅의 인구가 5,168만 3,025명이었고, 북한 땅의 인구가 2,525만명인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그러니까남북한의 인구 전체 통계를 보면 모두 약 7,693만명인 것을 알 수가 있다.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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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날에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아버지 날에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미국에서 처음으로 “아버지 날”(Father’s Day)을 기념했다는 기록은 1908년 7월 5알 웨스트 버지니아 주의 페어몬트(Fairmont, West Virginia)에서 처음 “아버지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다고 한다. 그 전 해에 겨울 인근의 모논가(Monongah) 광산에서 큰 사고로 인하여 무려 362명의 광부들이 비참하게 사망하게 되자, 페어몬트에 소재한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사망한 아버지들을 위한 추모 모임을 통해 “아버지 날”이 제안되었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아버지 날 제정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워싱턴 주 스카이네 출신으로 결혼 후 알칸소에서 살던 소노라 스마트 도드(Sonora Smart Dodd)로 기록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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