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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푸른초장

목사님 컬럼

진짜를 만나면 변하게 됩니다

진짜를 만나면 변하게 됩니다

 최근 우리 기독교인들의 고민은 에수를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한국은 무려 1천만명이나 되는 기독교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점점 더 어둠의 세계를 향하여 질주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매우 큰 슬픔과 비애를 감출 수가 없다. 한국 교회들이 약 6만 여개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교회대로 사회는 사회대로 국가는 국가대로 더 깊은 악의 구렁텅이 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는 것을 느끼는 것은 필자 만의 생각일까? 요즈음 한국에서 길거리에 있는 전봇대나 건물의 외벽에 광고문이 하나  붙어 있는데, 그 문구가 “진짜를 만나면 변한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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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감사 기도를 배웁시다

바울의 감사 기도를 배웁시다

2019년 새 해를 맞이하여 오늘은 골로새 교회를 향한 바울의 감사 기도를 배우고자 한다. 골로새서는 당시에 이단이 성행하였던 골로새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바울에 의하여 기록되었다. 바울은 본 서신 전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믿을 때에 이 세상의 거짓된 지식과 가치관을 이길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영적 상황을 생각해 본다면, 초대 교회 당시보다도 더 어둡고, 더 부정적임을 발견하게 된다. 현대 교회는 외부적으로 골로새 교회가 직면하였던 위험들보다 더 많은 이단과 세속 사상의 도전들을 받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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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에 떠나야 할 것과 입어야 할 것

새 해에 떠나야 할 것과 입어야 할 것

희밍찬 2019년 새 해가 밝아 왔다. 이 해에 우리는 내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람있고도 의미있는 해로 살아야만 할 것이다. 필자는 오늘 에베소서 4장 17절-24절 사이에 있는 말씀 속에서 우리가 새 해에 떠나야만 할 옛 사람과 우리가 입어야만 할 새 사람에 대하여 언급해 보고자 한다. 그래서 우리가 새 해에는 옛 사람의 기질들에서는 완전히 떠나 버리고, 새 사람으로 옷입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어서 우리 조국으로부터도 기쁜 소식이 들려 오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과 텍사스 주의 이 휴스턴 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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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 해, 예수를 통한 변화된 생활

2019년 새 해, 예수를 통한 변화된 생활

2019년 새로운 한 해가 우리에게 또 다시 밝아왔다. 일년 365일을 우리가 어떻게 살아 가야만 할까? 우리가 새 해를 보람되고도, 희망찬 한  해로 살기 위하여 신약성경의 골로새서 3장 12–14절의 말씀으로 권면하려고 한다. 우리들은 예수를 통한 변화된 생활을 하기 위하여 먼저는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의 옷을 입어야만 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 답게, 그리고 거룩하고도, 사랑받는 자 처럼, 언제나 위와 같은 다섯 가지의 덕목들을 항상 갖추어야만 할 것이다.  여기 “긍휼”이란 원어의 뜻을 살펴보면, 바로 “동정어린 마음”, “자비로운 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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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앞두고서

성탄절을 앞두고서

2018년이 점점 저물어 가고 있다. 12월 마지막 달력의 끝부분에는 반드시 성탄절이 있다. 올 해도 12월 25일(화)이 우리에게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교회에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내려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날을 기다리며,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하여, 그리고 우리 주님이 다시 오실 재림의 그 날을 간절히 기다리면서 지난 12월 2일 주일부터 우리가 대강절을 지켜오고 있다. 그래서 지난 12월 9일은 대강절 둘째 주일이었고, 12월 16일은 대강절 셋째 주일이었고, 오는 12월 23일은 대강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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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 중에 성도의 삶

대강절 중에 성도의 삶

     2018년 올 해 대림절(Advent)은 12월 2일 주일부터 성탄절 전날인 12월 24일까지이다. “도착”을 의미하는 라틴어 어드벤투스(Adventus)에서 유래된 대강절(Advent,待降節)은  대림절(待臨節) 혹은 강림절(降臨節)이라고도 부르는데, 교회력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기도 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지켜지는 이 “대강절”은 이미 초대교회 때부터 기념되기 시작하였지마는 성탄절이 동,서 로마교회의 동일된 절기로 승인된 4세기 후반 이후에야 비로소 성탄절 전 4주간의 고정된 절기로 지키게 되었던 것이다.       이 대강절 절기에 갖는 교회의 풍습으로는 교회의 예전 색깔은 자주색을 사용하고 있으며, 강단을 꾸미는 화환과 촛불 5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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