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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푸른초장

목사님 컬럼

기다림의 은혜

기다림의 은혜

    2019년도의 대림절은 12월 1일주일부터 12월 24일까지이다. 대림절(대강절, 또는 강림절, Advent) 이란 말은 “오다”, “출현하다”란 뜻을 가진 라틴어 Adventus에서 온 말인데, 성탄절 전 4주 동안을 지칭하는 것이다. 매주일 촛불을 하나씩 밝혀 가면서 곧 성탄하실 주님을 기다리는 절기인 것이다.  베데스다 연못가에 많은 환자들이 있었을 때에 주님이 그 현장에 찾아 오셨다. 그 수많은 환자들 중에 주님이 누구에게 찾아 가셨는가? 바로 38년된 환자에게 찾아 가셨던 것이다. 왜 다른 모든 환자들에게 찾아 가지 않으시고, 그에게만 찾아 가셨을까? 다른 환자들은 절망하고 체념하면서 그냥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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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의 유래와 미국의 건국정신

추수감사절의 유래와 미국의 건국정신

  바로 어제가 미국의 중요한 국경일인 Thanksgiving Day(추수감사절)였다. 오늘 필자는 “추수감사절의 유래와 미국의 건국정신”이란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 나가려고 한다. 위키백과에 의하면, “추수감사절의 유래”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추수감사절은 영국에서 메사추세츠의 플리머스 식민지로 이주한 필그림 파더스의 첫 수확을 기념하는 행사이고, 보편적으로 널리 행해지는 일반적인 행사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필그림들(청교도들)이 플리머스에 도착한 1620년에서 1621년 초의 가을과 겨울은 매우 심한 추위로 인하여 매우 힘들었고, 그로 인해 많은 사망자들을 내게 되었으며, 주위에 거주하고 있던 인디언 부족 왕파노아그 족의 도움으로 살아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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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계절에 감사의 삶

감사의 계절에 감사의 삶

     시편 100편은 감사의 시이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시편 100:1—5). 주님의 통치를 찬양하는 시들 중(95편–100편까지)에서 마지막 결론부에 해당하는 이 시는 “감사의 시”라고 표제가 붙어 있는 시로서, 예배자들이 감사제의 예물을 가지고 성전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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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복

끝까지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복

      새 찬송가 357장의 3절에 보면, “끝까지 이긴 자에게 흰 옷을 입히고, 또 영생 복을 주시니 참 기쁜 일일세, 이 어둔 세상 지나서 저 천성 가도록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라는 가사가 있다.  이 찬송가 가사에 의하면 끝까지 이기는 자에게는 우리 하나님이 흰 옷을 입혀 주시고, 영생의 복을 주시며, 이 어둔 세상 지나서 저 천성에 갈 때까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힘으로 온 세상을 이기게 하심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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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시편 91편2-3절에 보면,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또 같은 시편 91:11–13절에 보면,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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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은혜 베푸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은혜 베푸시는 하나님

   필자는지금 65세의 나이로, 미국 휴스턴에 들어와서 24년째 살아가고 있다. 그 동안에 필자는 수술만 1997년도에 양쪽 힙 조인트 수술을 2번 받았고, 1998년도에는 왼쪽 무릎 수술을 1번 받았고, 이번 최근에는 전립선 비대증 제거 시술을  2번을 받았으니, 시술과 수술만 해도 5번을 받은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필자의 건강을 이만큼 유지할 수 있는 것에 감사드릴 뿐이다.  금번에 시술 담당 닥터가 하는 말이 “목사님! 건강하지 못하면 목회도 못하십니다. 건강을 잘 지키셔야 목회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 말을 듣고서 필자는 즉시로 시술을 받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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