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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중고등부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지난 2015년도에 고국을 방문한 지 2년 만에 이번 5월 23일부터 6월 9일까지 다시 아내와 함께 고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필자의 아버지는 지난 2008년도에 80세의 아까운 나이로 먼저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고, 어머니는 지금 86세로 고국에 살아 계신다. 이번에도 어머니가 이 땅에 살아계실 때에 한 번이라도 더 만나 뵈려고 고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어머님을 만날 목적으로 방문하면서 덤으로 필자의 형제들과 친지들과 친구들을 만나고 오는 셈이다. 시골에 내려가서 어머니를 뵈옵고, 방문 첫 주일에는 막내 외삼촌 목사가 27년째 목회하시는 시골교회에 가서 설교를 하였다. 그리고 또 오후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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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남부개혁신학교 학생처장 지난 2015년도에 고국을 방문한 지 2년 만에 이번 5월 23일부터 6월 9일까지 다시 아내와 함께 고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필자의 아버지는 지난 2008년도에 80세의 아까운 나이로 먼저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고, 어머니는 지금 86세로 고국에 살아 계신다. 이번에도 어머니가 이 땅에 살아계실 때에 한 번이라도 더 만나 뵈려고 고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어머님을 만날 목적으로 방문하면서 덤으로 필자의 형제들과 친지들과 친구들을 만나고 오는 셈이다. 시골에 내려가서 어머니를 뵈옵고, 방문 첫 주일에는 막내 외삼촌 목사가 27년째 목회하시는 시골교회에 가서 설교를 하였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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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변함없이 달려가라

끝까지 변함없이 달려가라

필자가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 속에 목회 전선에 들어서서 달려온 지도 어언 38년째 긴 세월이 흘러가고 있다.  목사로 안수받은 년도로 계산을 하면 38년이지마는, 신학대학에 입학을 하여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했던 해로 계산을 해 보면, 성직을 수행해 온 지 어언 44년째 긴긴 세월이 흘러가고 있는 셈이다. 필자는 목회자로서의 신조를 “끝까지 변함없이 달려가자”라고 정하고서,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힘으로 여기까지 열심히 달려 온 것이다. 마라톤 선수들이 42.195 KM를 달릴 때에 중요한 것은 “끝까지 변함없이” 달려야만이 마지막까지 성공할 수가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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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개혁할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개혁할 때입니다

요즈음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에 우리 기독교계도 한 몫 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면서 너무도 부끄러움을 금할 수가 없다. 지금 우리 한국은 우리 기독교 교회들을 비롯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할 것 없이 총체적으로 부패해 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야만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도 오는 11월 8일 제45대 대통령 선거를 하는 중대한 일을 앞두고서,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와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선거 유세를 하는 내용들이나  토론회를 하는 모습들이나 그 밖에 미국의 현재 돌아가고 있는 상황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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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아끼는 인생들

세월을 아끼는 인생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에베소서 5:16-18). 여기에서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지금의 때가 악하기 때문에 세월을 아끼라는 말이다. 사단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으려고 으르렁거리면서 혈안이 되어 설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시대는 너무나 큰 악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세월을 아끼라”는 이 말씀은 영어 성경에 보면, “making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로 번역되어 있는 것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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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육의 중요성과 전망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과 전망

기독교 교육은 교회의 뿌리요, 교회의 주춧돌이요, 교회의 희망이라고 할 수가 있다. 다시 말해서, 개별 교회가 기독교 교육을 시행하는 주일학교를 운영하게 되므로 교회가 활성화 되며, 미래에 교회가 부흥하고, 교회가 말씀 위에 든든히 서 나갈 수 있는 좋은 요인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미주 이민 한인교회들의 주일학교가 전무함으로 인하여서 한인 이민교회들의 앞으로의 전망은 매우 불투명하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주일학교”라고 하면, 유년부나 초등부만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영아부(1-2세)로부터 시작하여, 유아부(3-4세), 유치부(5-6세), 유년부(7-9세), 초등부(10-11세),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청년대학부, 장년부, 노년부 등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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