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d by
Category: 주일학교

행복한 가정의 비결

행복한 가정의 비결

오 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 날이 5월 5일이고, 어버이 날(미국은 Mother’s Day)이 5월 8일이다. 그래서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부른다. 가정에 달에 행복한 가정의 비결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려고 한다. 가정은 인류의 타락 이전에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축복의 제도이다. 창세기 2:24절에 보면,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는 말씀이 나온다. 인간은 가정을 이루기 위해 한 남자가 한 여자가 만나서 한 몸을 이루게 됨으로 비로소 한 가정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 둘이 부부가 되어서 육신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Read More Read More

감사하는 자가 되라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로새서 3:15). 감사의 계절이 우리에게 벌써 다가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 왔는가를 스스로 살펴보면서 남아 있는 두 달 동안 이 한 해를 “감사”함으로 잘 정리하고, 새 한 해를 또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주장하게 될 때에 우리의 삶은 날마다 감사하는 자의 삶을 살게 되고야 말 것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평강”이란 바로 “그리스도의 평강”(the peace of Christ)을 말하는데,…

Read More Read More

지금 당신에게 열매가 있습니까?

지금 당신에게 열매가 있습니까?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느니라”(요한복음 15:1-2). 바야흐로 2012년의 열매 맺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요즈음은 새벽 시간과 저녁 시간에 제법 쌀쌀한 공기들을 마시게 되면서 우리에게 한 해가 기울어가는 가을이 다가왔음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논에 있는 벼들이 다 익어서 농부들마다 추수를 하고 있고, 과수원에 있는 사과, 배, 감, 대추, 오렌지, 포도 등이 먹음직스럽게 잘 익어 있어서…

Read More Read More

교회의 비젼

교회의 비젼

교회의 비젼은 “선교”입니다.  복음 전도입니다. 복음 전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The Kingdom  of God)가 이 땅에 펼쳐지기를 소원하는 것입니다. 물론 교회의 사명에는 예배(Worship)와 교육(Education)과 친교(Fellowship)와 봉사(Serving)와 선교(Mission) 등 5대 사명이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예배와 교육과 친교와 봉사 등은 복음 선교를 하기 위한 도구들로 보아야만 할 것입니다.  성도가 하나님께 마음과 정성과 영혼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일에 심혈을 기울이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육을 철저히 받으며, 성도들 간에 그리스도 안에서 친교하는 일에 힘쓰며, 사회를 위해서 또한 교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일에 힘쓰게 될 때에…

Read More Read More

교회를 사랑하라

교회를 사랑하라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사도행전20:28). 교회란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the church of God, which he bought with his own blood)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사신 “교회”인 것입니다. 핏값을 지불하시고 사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기에 감히 인간들이 조롱을 하거나 얕잡아 보거나 손가락질 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사람들이 마음대로 휘저어서는 아니 되며, 교회를 이용해 먹으려고 덤벼들어도 아니…

Read More Read More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사람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사람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리디아서 2:20).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고백하였던 말씀으로 몇 일 전에 어느 교회의 임직식에 참석을 하게 되었는데 그 교회의 장로로 장립을 받으신 분의 답사 가운데 인용하였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임직자들을 대표한 답사에서 그 장로님이 눈물을 머금고 암송을 하시는데 눈시울이 뜨거울 정도로 매우 큰 감동으로…

Read More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