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d by
Category: 주일학교

세월을 아끼는 인생들

세월을 아끼는 인생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에베소서 5:16-18). 여기에서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지금의 때가 악하기 때문에 세월을 아끼라는 말이다. 사단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으려고 으르렁거리면서 혈안이 되어 설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시대는 너무나 큰 악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세월을 아끼라”는 이 말씀은 영어 성경에 보면, “making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로 번역되어 있는 것을 볼 수…

Read More Read More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과 전망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과 전망

기독교 교육은 교회의 뿌리요, 교회의 주춧돌이요, 교회의 희망이라고 할 수가 있다. 다시 말해서, 개별 교회가 기독교 교육을 시행하는 주일학교를 운영하게 되므로 교회가 활성화 되며, 미래에 교회가 부흥하고, 교회가 말씀 위에 든든히 서 나갈 수 있는 좋은 요인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미주 이민 한인교회들의 주일학교가 전무함으로 인하여서 한인 이민교회들의 앞으로의 전망은 매우 불투명하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주일학교”라고 하면, 유년부나 초등부만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영아부(1-2세)로부터 시작하여, 유아부(3-4세), 유치부(5-6세), 유년부(7-9세), 초등부(10-11세),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청년대학부, 장년부, 노년부 등의 모든…

Read More Read More

가장 큰 계명을 지키라

가장 큰 계명을 지키라

마태복음 22장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하신 신적인 지혜와 권세있는 가르침 앞에 사도개인들의 입이 봉해지자, 끝으로 바리새인들이 재차 질문에 나선 것을 볼 수가 있다.  예수 당시의 구전이나 성문의 형태로 전해 내려온 계명들이 무려 613개나 되었었고, 그 중에서 248개는 “…..하라”고 하는 계명이고,  365개는 “……하지 말라”고 하는 계명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다 외우기에도 벅찬 수많은 계명들 중에서 어느 계명에 우선적으로 충실하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들을 놓고서 고민하였던 유대인들도 많았을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하에서 본문의 율법사는 예수를 시험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가를…

Read More Read More

우리도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다.

우리도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변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일에 앞장섰던 사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를 만난 후에 완전히 변화되어서 바울이란 이름으로 전도자로서의 삶을 살다가 마지막에는 주님 앞에 순교의 제물이 되었다.  예수를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하며, 주님이 십자가 지는 일을 극구 반대하며 만류하던 베드로가 오순절 날 성령 충만을 받고 변화되어서 일평생 동안 주님의 복음 만을 위해서 살다가 그도 역시 십자가에서 거꾸로 매달려 순교하였다. 평양의 유명한 깡패 김익두가 변하여 예수 믿고 목사가 되어서 복음 증거하는 일과 부흥회를 인도하는 일에…

Read More Read More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라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라

오월은 가정의 달이다. 그래서 오월에는 5월 5일 어린이 날도 있고, 5월 8일 어머니 날도 있다. 우리 아버지들은 한 달 뒤로 밀려나서 6월 19일이 아버지 날이다. 가정은 인류의 가장 작은 기본 단위로서 하나님은 가정의 축복을 인간의 타락 이전에 말씀해 주셨다. 창세기 2:24절에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한 남자가 필요하다. 그 남자가 성인이 되어 자기 부모를 떠나서 한 여자인 자기 아내와 합해야만 한다. 그럴 때에 둘이 한 몸을 이루게 되므로 비로소…

Read More Read More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은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시편 128편 1절 이하의 말씀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내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여호와깨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한다. 요즈음 세상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들이 그렇게 많지 않음을 본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창조주이시며, 살아계신 분으로 믿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Read More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