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산티아고 센터, 나만식 선교사 이야기 (2)

과테말라 산티아고 센터, 나만식 선교사 이야기 (2)

금년에 우리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 선교 분과 위원회의 선한 사업으로 2019년 5월 6일(월)부터 11일(토)까지 5박 6일 동안 <과테말라 단기선교>를 목회자팀 10분과 평신도팀 10분이 함께 참가하는 것을 전제로 계획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나만식 선교사가 기아대책에 보고하였던 <과케말라 산티아고 센터 2016년 상반기 보고서>를 먼저 소개하고자 한다. 지금부터 3년 전의 사역 보고서이다. “올해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6개월이 지나갔습니다.한국의 더운 날씨와 바쁜 생활 속에서도 후원자님들께서 과테말라 어린이들을 기억하시고 귀한 사랑과 기도로 돌보아 주셨기에 지금까지의 일들이 가능했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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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나만식 선교사와 최순희 선교사의 기도편지 (1)

과테말라 나만식 선교사와 최순희 선교사의 기도편지 (1)

작년 5월 마지막 주간인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 주관으로 행했던 5박 6일 동안의 “태국 단기 선교”는 10명의 동역자 팀원들이 매우 빡 빡한 일정 가운데 매우 힘들게 다녀 왔지마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소임을 다하고 무사히 다녀 온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었다. 또한 고 김종일 선교사가 개척해서 약 10 동안 눈물과 헌신으로 세워 놓았던 나콘나욕 교회와크렁봉 교회와 잔타부리 교회, 롱탑교회 등 4개의 교회들을 방문하여서 현지인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었던 것이 큰 보람이었다. 특히 교회 연합회의 후원으로 크렁봉 교회에 에어컨들을 설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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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를 만나면 변하게 됩니다

진짜를 만나면 변하게 됩니다

 최근 우리 기독교인들의 고민은 에수를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한국은 무려 1천만명이나 되는 기독교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점점 더 어둠의 세계를 향하여 질주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매우 큰 슬픔과 비애를 감출 수가 없다. 한국 교회들이 약 6만 여개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교회대로 사회는 사회대로 국가는 국가대로 더 깊은 악의 구렁텅이 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는 것을 느끼는 것은 필자 만의 생각일까? 요즈음 한국에서 길거리에 있는 전봇대나 건물의 외벽에 광고문이 하나  붙어 있는데, 그 문구가 “진짜를 만나면 변한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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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감사 기도를 배웁시다

바울의 감사 기도를 배웁시다

2019년 새 해를 맞이하여 오늘은 골로새 교회를 향한 바울의 감사 기도를 배우고자 한다. 골로새서는 당시에 이단이 성행하였던 골로새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바울에 의하여 기록되었다. 바울은 본 서신 전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믿을 때에 이 세상의 거짓된 지식과 가치관을 이길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영적 상황을 생각해 본다면, 초대 교회 당시보다도 더 어둡고, 더 부정적임을 발견하게 된다. 현대 교회는 외부적으로 골로새 교회가 직면하였던 위험들보다 더 많은 이단과 세속 사상의 도전들을 받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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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운지 어언 18년…………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운지 어언 18년…………

필자가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 가운데 주님의 몸된 교회를 휴스턴 지역에 세운 지도 어언 18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매 해마다 교회 창립일이 다가오면 외부의 목사들이나 선교사들을 초청하여서 “선교비전집회”를 열어 왔었는데, 올 해가 바로 18번째이다. 그래서 올 해는 멕시코에서 선교하고 계신 선교사님을 초청한 상태이다. 처음 미국교회를 빌려서 교회를 개척하여 첫 에배를 드렸던 때가 바로 2000년 10월 1일 주일의 일이었다. 그 때에 필자의 식구들 4식구들을 제하고는 3분의 성도들과 함께 첫 번째 개척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교회를 개척할 당시에 필자의 꿈은 복음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는 교회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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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에 떠나야 할 것과 입어야 할 것

새 해에 떠나야 할 것과 입어야 할 것

희밍찬 2019년 새 해가 밝아 왔다. 이 해에 우리는 내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람있고도 의미있는 해로 살아야만 할 것이다. 필자는 오늘 에베소서 4장 17절-24절 사이에 있는 말씀 속에서 우리가 새 해에 떠나야만 할 옛 사람과 우리가 입어야만 할 새 사람에 대하여 언급해 보고자 한다. 그래서 우리가 새 해에는 옛 사람의 기질들에서는 완전히 떠나 버리고, 새 사람으로 옷입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어서 우리 조국으로부터도 기쁜 소식이 들려 오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과 텍사스 주의 이 휴스턴 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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