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 해를 회고하면서

2019년 한 해를 회고하면서

2019년 한 해 동안도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 가운데 무사히 연말을 맞이하게 되고, 이제 앞으로 4일만 지나면 새 해 2020년 1월 1일을 맞이할 수 있으니 하나님 앞에 너무나 감사할 뿐이다.  2019년 한 해 동안에도 우리 한인 커뮤니티에서 애석하게도 57세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분도 있었고, 77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분도 있었고, 그 밖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가셨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하나님이 지금까지 필자의 생명을 살려 주셔서 이 해도 무사히 지나가게 하시고, 새 해를 맞이 할 수 있으니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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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의 묵상—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이유

성탄절의 묵상—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이유

    이제 앞으로 5일만 더 지나면 2019년도 성탄절을 맞이하게 된다. 이 성탄절은 부활절과 함께 우리 기독교의 최대의 명절임에 틀림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탄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택한 백성들의 구속을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고난의 역사도 있었고, 그 이후에 3일 만에 무덤의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부활의 역사도 있었던 것이다. 부활하신 주님은 이 땅에 40일 동안 계시면서 제자들에게 그리고 몇몇 사람들에게 무려 11번을 타나나셨다가 감람산에서 500여 문도들이 보는 앞에서 구름을 타시고 하늘로 승천하셨으며, 이 예수가 지금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우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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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자에게 주시는 복

기다리는 자에게 주시는 복

   지난 주일인 12월 8일 주일은 대림절 두번째 주일이었다. 우리는 성탄절 전 날인 12월 24일까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성탄의 기쁨을 기다리면서 지내야만 할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주의 재림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기다리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 땅에 있는 그 누구라 할찌라도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살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심지어는 저 북한의 김정은이나 저 중국의 시진핑에게까지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에 그들이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사야 31:18절에 의하면, “그러나여호와께서기다리시나니이는너희에게은혜를베풀려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이는너희를긍휼히여기려하심이라. 대저여호와는정의의하나님이심이라그를기다리는자마다복이있도다”는 말씀을 볼 수가 있다. 만복의 근원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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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은혜

기다림의 은혜

    2019년도의 대림절은 12월 1일주일부터 12월 24일까지이다. 대림절(대강절, 또는 강림절, Advent) 이란 말은 “오다”, “출현하다”란 뜻을 가진 라틴어 Adventus에서 온 말인데, 성탄절 전 4주 동안을 지칭하는 것이다. 매주일 촛불을 하나씩 밝혀 가면서 곧 성탄하실 주님을 기다리는 절기인 것이다.  베데스다 연못가에 많은 환자들이 있었을 때에 주님이 그 현장에 찾아 오셨다. 그 수많은 환자들 중에 주님이 누구에게 찾아 가셨는가? 바로 38년된 환자에게 찾아 가셨던 것이다. 왜 다른 모든 환자들에게 찾아 가지 않으시고, 그에게만 찾아 가셨을까? 다른 환자들은 절망하고 체념하면서 그냥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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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의 유래와 미국의 건국정신

추수감사절의 유래와 미국의 건국정신

  바로 어제가 미국의 중요한 국경일인 Thanksgiving Day(추수감사절)였다. 오늘 필자는 “추수감사절의 유래와 미국의 건국정신”이란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 나가려고 한다. 위키백과에 의하면, “추수감사절의 유래”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추수감사절은 영국에서 메사추세츠의 플리머스 식민지로 이주한 필그림 파더스의 첫 수확을 기념하는 행사이고, 보편적으로 널리 행해지는 일반적인 행사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필그림들(청교도들)이 플리머스에 도착한 1620년에서 1621년 초의 가을과 겨울은 매우 심한 추위로 인하여 매우 힘들었고, 그로 인해 많은 사망자들을 내게 되었으며, 주위에 거주하고 있던 인디언 부족 왕파노아그 족의 도움으로 살아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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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감사로 엮어가는 사람들

삶을 감사로 엮어가는 사람들

향유 씨가 쓴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에 보면 이런 내용의 글이 나와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지옥이란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가득 찬 곳이고, 천국이란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 가득 찬 곳이다”라는 영국 격언이 있다는 것이다. 감사는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귀한 고백이다. 감사는 감사를 낳고, 불평은 불평을 낳는다. 감사가 감사를 낳는 삶의 자리에서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고 말씀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위대한 찬송 작가인 화니 제인 크로스비(Fanny Jane Cro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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