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데믹 시대에도 전도자로서의 삶

펜데믹 시대에도 전도자로서의 삶

   그 동안에 필자는 힘든 펜데믹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찬송하는 삶”, “인내하는 삶”, “예배자로 살아가는 삶” 등에 대해서 언급해 왔다. 오늘도 계속해서 “펜데믹 시대에도 전도자로서의 삶”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한다. 나성열린문 교회를 담임하시는 박헌성 목사가 “전도형 인간이 되라”는 책을 지난 2004년도에 생명의 말씀사를 통하여 출판한 적이 있다. 저자는 이 책 속에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황폐해진 사회와 이웃을 향하여 해야 할 가장 급선무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구원의 은총을 증거하며, 진리와 자유를 선포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임”을 강조하면서,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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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 시대에도 예배자로 살아가는 삶

펜데믹 시대에도 예배자로 살아가는 삶

     복음성가 중에 송세라 씨가 작사하고 정종혁 씨가 작곡한 곡이 바로 “나는 예배자입니다”라는 곡이다. 이 복음성가의 가사를 보면, “나는하나님을예배하는예배자입니다. 내가서있는곳어디서나하나님을예배합니다. 거룩한은혜를향하여내마음완전한하나님을향하여이곳에서바로이시간하나님을예배합니다”라는 가사이다. 이 복음성가의 핵심은 바로 “우리그리스도인들은내가서있는곳그어디서나그곳에서바로그시간에하나님을예배하는예배자입니다”라고 하는 내용이다. 코로나 펜데믹 시대가 작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어서 벌써 만 1년 6개월이 지나고 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이 코로나 펜데믹 시대가 유지될 것인지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는 매우 어렵고도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이 바로 우리의 사명이요, 책임이요, 본문임을 알고 예배드리는 일을 추호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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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의 상황 속에서도 인내하는 삶

펜데믹의 상황 속에서도 인내하는 삶

     지구촌의 역사 속에 남아 있는 몇 차례의 주요 전염병 발병 역사 중 가장 오래된 것은 바로 기원후 541년에 일어났다고 한다. 중세 암흑기에 살던 사람들은 수차례의 <림프절페스트>의 유행을 겪고도 살아 남았다고 한다. 쥐 벼룩이 옮긴 박테리아로 인하여 생겨나서 감염자의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었던 이 질병은 치명적이었다고 한다. 이 <림프절페스트>는 2000여년 간 수억 명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고 한다.    1346년—1353년에는 <흑사병>이 가장 치명적이었던 시기로 알려져 있는데 흑사병으로 수억 명이 목숨을 잃었지마는 오늘날 이 병으로 숨지는 경우는 드물다고 한다. 염증으로 림프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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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찬송하는 삶

기도하고 찬송하는 삶

    성도의 삶은 어떤 경우에 처한다 할찌라도 기도하고 찬송하는 삶이어야만 한다. 바울과 실라는 제2차 전도 여행을 하는 중에 애매한 죄목으로 빌립보 감옥에 들어갔을 때에 한 밤중에 하나님께 기도하며 찬송하므로 옥중에서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 지역에서 루디아의 집에 머물고 있던 중에 어느 날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여종 하나를 만난 적이 있었다. 그 여종은 점을 쳐서 자기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던 자였다. 그 여종이 바울과 실라를 따라와서 소리질러 말하기를 “이사람들은지극히높은하나님의종으로서, 구원의길을너희에게전하는자라”(사도행전 16:17)고 하면서,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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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주년 8.15 광복절에 드리는 간절한 기도

제76주년 8.15 광복절에 드리는 간절한 기도

    대한제국의 내각 총리대신 이완용과 제3대 한국 통감인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형식적인 회의를 거쳐 “한일 합방 조약”을 통과시켰으며, 조약의 공포는 1910년 8월 29일에 이루어져 이날 일본 제국 천황이 한국의 국호를 고쳐 조선이라 칭하는 건과 한국 병합에 관한 조서를 공포함으로써 대한제국은 일본 제국의 식민지가 되었던 것이다. 한국에서는 이를 국권피탈(國權被奪) 또는 경술국치(庚戌國恥) 등으로 호칭하기도 하였다는 것이다.  대한제국은 을사조약(1905년 11월 17일)으로 이미 외교권을 박탈당하고 일본의 보호국이 되었고, 정미7조약(1907년 7월 24일)으로 군대 해산을 당하게 되었고, 기유각서(1909년 7월 12일)로 사법권과 감옥 사무까지 잃어버린 대한제국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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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같은 동역자를 보내 주소서

디모데와 같은 동역자를 보내 주소서

           위대한 전도자였던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 디모데는 복음 전도 활동을 위해 함께 일한 신실한 동역자였다. 디모데전서 1:2절에서 바울은 디모데를 “믿음안에서참아들된디모데에게편지하노니하나님아버지와그리스도예수우리주께로부터은혜와긍휼과평강이네게있을지어다”라고 말하므로, 그를 향하여 바울은 “믿음안에서참아들된디모데”리고 부른것을 알 수가 있다. 바울은 디모데를 참 아들이라고 부를만큼 그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충성된 동역자로 보았던 것이다. 또한 빌립보서 2:19-24절에 보면, “내가디모데를속히너희에게보내기를주안에서바람은너희사정을앎으로안위를받으려함이니, 이는뜻을같이하여너희사정을진실히생각할자가이밖에내게없음이라. 그들이다자기일을구하고그리스도예수의일을구하지아니하되디모데의연단을너희가아나니, 자식이아버지에게함같이나와함께복음을위하여수고하였느니라. 그러므로내가내일이어떻게될지를보아서곧이사람을보내기를바라고, 나도속히가게될것을주안에서확신하노라.” 바울은 디모데를 향하여 자식이 아버지에게 하는 것처럼  자기 자신에게 깍듯이 대한다고 칭찬을 하면서, 자신과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는 동역자라고 빌립보 교회에 소개하고 있는 것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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