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중심의 선교 지향적인 교회

말씀 중심의 선교 지향적인 교회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파송 선교사로 강신석 선교사와 김은숙 선교사 부부를 중국으로 파송을 하고 후원을 해 온 지도 벌써 약 15년의 세월이 흐른 것 같다. 개척 초창기부터 후원을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니 그저 하나님 앞에 감사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이 두 분이서 중국에 들어가서 어려운 중에도 중국 오지에 교회당들을 건축하기도 하고, 개인 전도를 하면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열심히 헌신적으로 수고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게 중국 복음화를 위해서 헌신을 다하다가 과로가 겹쳤던지 강 선교사가 지금부터 약…

Read More Read More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으로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으로

     한태완 목사의 설교 자료 중에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 가운데 최용우 씨가 쓴 “새상과 타협하지 말라”라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앗수르가 남유다를 침략했을 때에 히스기야 왕은 세상적인 방법으로 그들에게 조공을 바치기로 약속을 하고, 그들이 요구한 대로 은 11톤과 금 1톤을 바치기 위해 하나님의 성전과 왕궁 보물 보관소에 있던 은들을 다 털었었다. 그래도 모자라자 하나님의 성전 문과 기둥에 있었던 금까지도 다 긁어내어서 바쳤던 것이다. 히스기야 왕은 그야말로 영혼까지 탈탈 털어 조공을 바치고 겨우 나라의 멸망을 면할 수 있었던 것이다….

Read More Read More

한국 교회들이여! 더욱 더 분발합시다!

한국 교회들이여! 더욱 더 분발합시다!

    뉴스 엔조이에서 2017년 3월  17일 현재 집계한 한국 교회들의 숫자를 보면, 한국 교회 안에 모두 374개의 개신교 교단들이 있는데 그 중에 약 5만 5,000여개의 교회들이 있는 가운데, 약 1천 2백만명의 성도들이 있는 것으로 통계를 내고 있으며, 이 교회들을 섬기고 있는 목회자들과 교역자들의 숫자가 약 11만명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에 1885년 4월 부활절에 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와 감리교 선교사 아펜셀라가 인천 항구에 입항하게 되므로 시작된 선교의 역사가 금년으로 134년의 역사를 가지게 되면서 한국 세계 선교 협의회(KWMA)의 통계에 의하면 전…

Read More Read More

지금도 우리나라를 지키시는 하나님

지금도 우리나라를 지키시는 하나님

   지금의 우리 조국인 대한민국이 매우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우리 나라가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사상적으로, 국가적으로 정체성이 매우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있으니, 백성들은 자연적으로 불안함과 초조함과 염려가 앞서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보호하셔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을 확신하고 우리의 모든 전폭을 하나님 앞에 맡기면서 하나님의 지키심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굳게 믿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야만 할 것이다.     신앙의 사람 맥아더 장군은 그의 아들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놀라운 기도를 했다고 한다. “사랑의…

Read More Read More

북한 땅의 우상숭배가 끊어지게 하옵소서

북한 땅의 우상숭배가 끊어지게 하옵소서

     하나의 나라인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분단된지 66년의 세월이 흘렀다. 일제 치하의 압박과 설움에서 해방된지는 74년이요, 6.25전쟁이 발발된지는 69년이요, 그 전쟁이 그치고 휴전이 되어 삼팔선으로 나라가 두 동강이 된 자는 벌써 66년의 세월이 흘렀다. 66년의 긴긴 세월이 흘러가는데도 북한 땅의 백성들 약 2천 5백만 명은 아직도 자유가 없는 나라에서 먹을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공산주의 치하에서 고통 속에서 신음하며,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수령 동지를 우상화하는 일에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억지로 내몰리고 있다.     <모퉁이돌선교회>에서 소개한 한 영상에 의하면,…

Read More Read More

한국 방문기(3) 학교 동창들을 만나는 즐거움

한국 방문기(3) 학교 동창들을 만나는 즐거움

   필자가 아내와 함께 한국에 방문한다고 하니 총신대학교 73학번, 7회 졸업생 동창회에서 필자 부부를 환영하기 위해서 7월 18일에 모임을 갖겠다고 연락이 왔다. 인천 송월교회는 필자의 절친한 친구인 박삼열목사가 목회하고 있는 교회인데, 그 교회에서 모여서 동창들이 담화를 나눈 후에 중국인들의 타운인 동하 마을에 있는 청관에 가서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는 것이다. 우리 학교 동창들이 1977년 2월에 졸업을 하였으니, 졸업한 이후로 약 42년 만에 함께 만나게 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지난 42년 동안 유명을 달리한 친구들도 있고, 이미 목회 전선에서 은퇴를 한 친구 목사도…

Read More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