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운지 어언 18년…………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운지 어언 18년…………

필자가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 가운데 주님의 몸된 교회를 휴스턴 지역에 세운 지도 어언 18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매 해마다 교회 창립일이 다가오면 외부의 목사들이나 선교사들을 초청하여서 “선교비전집회”를 열어 왔었는데, 올 해가 바로 18번째이다. 그래서 올 해는 멕시코에서 선교하고 계신 선교사님을 초청한 상태이다. 처음 미국교회를 빌려서 교회를 개척하여 첫 에배를 드렸던 때가 바로 2000년 10월 1일 주일의 일이었다. 그 때에 필자의 식구들 4식구들을 제하고는 3분의 성도들과 함께 첫 번째 개척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교회를 개척할 당시에 필자의 꿈은 복음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는 교회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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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에 떠나야 할 것과 입어야 할 것

새 해에 떠나야 할 것과 입어야 할 것

희밍찬 2019년 새 해가 밝아 왔다. 이 해에 우리는 내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람있고도 의미있는 해로 살아야만 할 것이다. 필자는 오늘 에베소서 4장 17절-24절 사이에 있는 말씀 속에서 우리가 새 해에 떠나야만 할 옛 사람과 우리가 입어야만 할 새 사람에 대하여 언급해 보고자 한다. 그래서 우리가 새 해에는 옛 사람의 기질들에서는 완전히 떠나 버리고, 새 사람으로 옷입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어서 우리 조국으로부터도 기쁜 소식이 들려 오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과 텍사스 주의 이 휴스턴 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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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 해, 예수를 통한 변화된 생활

2019년 새 해, 예수를 통한 변화된 생활

2019년 새로운 한 해가 우리에게 또 다시 밝아왔다. 일년 365일을 우리가 어떻게 살아 가야만 할까? 우리가 새 해를 보람되고도, 희망찬 한  해로 살기 위하여 신약성경의 골로새서 3장 12–14절의 말씀으로 권면하려고 한다. 우리들은 예수를 통한 변화된 생활을 하기 위하여 먼저는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의 옷을 입어야만 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 답게, 그리고 거룩하고도, 사랑받는 자 처럼, 언제나 위와 같은 다섯 가지의 덕목들을 항상 갖추어야만 할 것이다.  여기 “긍휼”이란 원어의 뜻을 살펴보면, 바로 “동정어린 마음”, “자비로운 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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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보내고 2019년 새 해를 맞이 하면서

2018년을 보내고 2019년 새 해를 맞이 하면서

 2018년도를 맞이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다 지나가고, 이제 3일만 더 있으면 2019년 새 해를 맞이하게 된다. 2018년도에는 조국 땅의 북한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간의 남북 정상 회담 일정이 있었고, 그 앞서 싱가포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미북 정상 회담 일정도 있었다. 그리고 미국에서의 지난 11월 중간 선거 를 통하여 상원은 공화당이 장악을 하였지마는, 하원은 민주당이 장악하게 되므로 트럼프 대통령이 남은 임기 동안 정치력을 발휘해 나갈 때에 쉽지 않은 정치적인 상황을 만들고 말았다. 그런데 실제로 김정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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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앞두고서

성탄절을 앞두고서

2018년이 점점 저물어 가고 있다. 12월 마지막 달력의 끝부분에는 반드시 성탄절이 있다. 올 해도 12월 25일(화)이 우리에게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교회에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내려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날을 기다리며,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하여, 그리고 우리 주님이 다시 오실 재림의 그 날을 간절히 기다리면서 지난 12월 2일 주일부터 우리가 대강절을 지켜오고 있다. 그래서 지난 12월 9일은 대강절 둘째 주일이었고, 12월 16일은 대강절 셋째 주일이었고, 오는 12월 23일은 대강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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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 중에 성도의 삶

대강절 중에 성도의 삶

     2018년 올 해 대림절(Advent)은 12월 2일 주일부터 성탄절 전날인 12월 24일까지이다. “도착”을 의미하는 라틴어 어드벤투스(Adventus)에서 유래된 대강절(Advent,待降節)은  대림절(待臨節) 혹은 강림절(降臨節)이라고도 부르는데, 교회력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기도 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지켜지는 이 “대강절”은 이미 초대교회 때부터 기념되기 시작하였지마는 성탄절이 동,서 로마교회의 동일된 절기로 승인된 4세기 후반 이후에야 비로소 성탄절 전 4주간의 고정된 절기로 지키게 되었던 것이다.       이 대강절 절기에 갖는 교회의 풍습으로는 교회의 예전 색깔은 자주색을 사용하고 있으며, 강단을 꾸미는 화환과 촛불 5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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