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전에 사고 당한 고통을 이제야 해결한 선교사

27년 전에 사고 당한 고통을 이제야 해결한 선교사

필자가 섬기는 주님의 몸된 새믿음장로교회를 설립한 지 18주년을 맞이하게 되면서 멕시코 선교사인 임한곤 목사를 초청하여서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선교비전집회”를 은혜 중에 잘 마쳤다. 임 선교사는 필자가 다니던 신학교의 8년 후배이면서, 예장 합동측 교단의 GMS 선교단체와 미국의 선교단체인 SIM으로부터 파송을 받아 지난 1989년도에 파라구아이로 파견되었었다. 그는 그 나라에서 27년 동안 헌신과 희생과 충성으로 주의 사역들을 감당하면서, 신학교를 설립하여서 후진들을 양성하고, 23개의 개척교회들을 세워서 신학을 공부한 교역자들을 그 곳에 파송하는 일들을 하면서, 23개의 개척교회들 중에 무려 18개의 교회당들을 건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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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기념 501주년에 드리는 기도

종교개혁기념 501주년에 드리는 기도

지난 10월 31일은 종교개혁기념일 501주년을 맞는 날이었다. 마틴 루터(Martin Luther)를 통해 지난 1517년 10월 31일에 당시의  로마 캐톨릭 교회의 비리들과 잘못된 점들을 95개 조항으로 만들어서 비텐베르크 대학교의 정문 게시판에 붙였던 것으로 종교개혁운동이 시작되었다가 나중에 요한 칼빈(John Calvin)을 통해서 마무리 되었던 것이다. 필자는 지난 10월 31일 종교개혁기념 501주년을 맞으면서 한국교회를 사랑하며 염려하는 마음으로 아래와 같이 간절히 하나님 아버지 앞에 기도드리기를 원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시여!! 우리 6만여 한국 교회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한국 교회가 그 동안에 Sola Fide(오직 믿음)의 신앙에서 벗어나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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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Life 를 위한 Good Church

Good Life 를 위한 Good Church

롱 포인트 지역이나 교회에서 일들을 마치고 필자의 집으로 오기 위해서 아이텐 서쪽으로로 달리다가 하이 웨이 씩스를 지나게 되면, 도로의 오른쪽으로 큰 전광판 광고에 이렇게 큰 글씨로 쓰여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Good Home, Good Schools, Good Life”. 필자는 이 두 가지가 Good Life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하는 이 광고판을 볼 때마다 여기에 제일 먼저 “Good Churches”이란 말이 들어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언제부터 해 오고 있었다. 필자가 이 광고판을 개조해서 다시 쓴다면, “Good Churches, Good Home, Good School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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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운지 어언 18년…………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운지 어언 18년…………

필자가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 가운데 주님의 몸된 교회를 휴스턴 지역에 세운 지도 어언 18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매 해마다 교회 창립일이 다가오면 외부의 목사들이나 선교사들을 초청하여서 “선교비전집회”를 열어 왔었는데, 올 해가 바로 18번째이다. 그래서 올 해는 멕시코에서 선교하고 계신 선교사님을 초청한 상태이다. 처음 미국교회를 빌려서 교회를 개척하여 첫 에배를 드렸던 때가 바로 2000년 10월 1일 주일의 일이었다. 그 때에 필자의 식구들 4식구들을 제하고는 3분의 성도들과 함께 첫 번째 개척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교회를 개척할 당시에 필자의 꿈은 복음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는 교회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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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주님만 바라보라

구원의 주님만 바라보라

몇일 전에 제가 평소에 존경하면서 지내시던 김응천 장로님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고 하는 슬픈 소식을 듣고서 깜짝 놀랐었다. 김응천 장로님이 살아 계실 때에 몇 일 전에 어느 장로님 한 분과 함께 그 자택을 방문하여서 간절히 기도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 벌써 가시다니…..그러나 김 장로님은 평소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경건하고 겸손하게 사시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니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 나라에 들어가신 것이다. 금년에는 유독 여러 분들의 임종 소식을 듣고서 필자가 장례식을 직접 집례 하기도 하고, 장례식에 참석하기도 했었다. 작년 말 경에 돌아가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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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고 김응천 장로님을 기리면서

존경하는 고 김응천 장로님을 기리면서

지난 9월 28일 Memorial Oaks Funeral Home에서 하였던 조사(Eulogy) 이 땅에서 쉽지않은 연세이신 86세를 일기로 지난 2018년 9월 17일 오전 10시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기에 그 영혼은 이미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시는 저 영원한 천국으로 이사가셨음을 분명하게 믿습니다. 살아계실 때에 항상 인자하시고, 과묵하시며, 신실하시고, 늘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가셨던 김응천 장로님! 조금만 더 사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있었지마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우리 하나님이 당신의 나라로 불러가셨음을 분명히 믿습니다. 앞으로 일년 만 더 사셨더라면, 결혼 50주년 기념일인 Gol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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