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데 섬에서 있었던 일

멜리데 섬에서 있었던 일

  사도행전을 연속 강해하기로 작정하고서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필자가 사도행전 연속 강해를 시작한 때가 2019년 5월이었으니 벌써 만 3년 이란 세월이 흘러가게 되면서 이제야 사도행전의 가장 마지막 장인 28장을 강해하게 된 것을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연속적으로 강해 설교를 하게 되면 매주 설교를 준비하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면서 설교들이 연속성이 있어서 성도들에게도 좋고, 설교자가 설교를 준비하는 일도 연속적으로 계속해서 준비를 할 수 있으니 좋고, 매주 마다 성도들에게 이야기체로 설교를 하면서 또한 생활에 적용을 할 수 있으니 좋은 것으로 생각한다. 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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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사도 바울이 순교를 앞두고서 가장 마지막으로 옥중에서 썼던 편지가 바로 “디모데후서”이다. 디모데후서 4:6–8절에 보면 “전제와같이내가벌써부어지고나의떠날시각이가까웠도다. 나는선한싸움을싸우고나의달려갈길을마치고믿음을지켰으니이제후로는나를위하여의의면류관이예비되었으므로주곧의로우신재판장이그날에내게주실것이며, 내게만아니라주의나타나심을사모하는모든자에게도니라.” 바울이 이 디모데후서를 기록하던 때는 바로 로마의 감옥에 갇혀 있던 상태에 있었다. 바울은 두 차례에 걸쳐서 로마 감옥에 투옥되었었는데, 첫번째 투옥된 연대는 주후 61-63년 경이었고, 두번째는 주후 66-67년 경이었는데, 바울은 주후 67년 경에 로마 감옥에 갇혀 있다가 네로 황제에 의해서 처형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로 이 디모데후서는 바울의 제2차 투옥 기간 중에 마지막으로 기록한 서신인 것이다. 동일한 옥중 서신인 빌립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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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쫒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례.“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옛 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 부수어 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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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 기도

평화를 위한 기도

       6월은 6월 6일 현충일도 있고, 우리나라에 6.25 동란(한국 전쟁)이 발발된지 72주년을 맞이하기도 하는 달이다.  필자는 최근에 북한의 김정은이 북한군에게 지시를 해서 미사일을 35분 동안 동해안에 한꺼번에 8발이나 쏘아 올렸었다는 기사를 읽으면서 가슴이 섬칫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북한에서는 1980년대 중반 이후부터  ICBM 미사일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서 이제는 미국 본토에까지 사정거리권 안에 두고 있다고 큰 소리를 치면서 날마다 남한 땅을 삼키기 위한 전쟁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광란의 끔찍한 모습들을 보고 있다. 여차하면 언제 밀고 내려 올지 모르는 이러한 위험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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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7개월 동안의 간절한 소원들

남은 7개월 동안의 간절한 소원들

      2022년을 새롭게 맞이하였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5개월의 세월이 흐르고 이제 금년도도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말하자면 앞으로 7개월만 더 지나고 나면 우리가 또 나이 한 살을 더 먹게 되는 셈이다. 필자는 올 해 남은 7개월 동안 필자의 간절한 소원들이 무엇일까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면서 오늘 이 글을 써 나가려고 한다. 금년도 남은 7개월 동안 필자의 간절한 소원들은 무엇일까?      첫째로, 남은 7개월 동안의 필자의 간절한 소원은 지난 2020년도부터 시작되어서 벌써 만 2년 하고도 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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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가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기정의 달인 5월에 오늘은 “가정을주신하나님께감사하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 나가려고 한다. 필자와 아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1982년 10월에 결혼을 하였으니, 결혼을 한 지 올 해로 40주년이 되어가고 있다. 40여년의 긴긴 세월이 흐르면서 하나님께서는 필자의 가정에 두 아들들을 선물로 주시고, 그 중에 둘째 아들이 지난 2014년도에 결혼을 해서 지난 2020년 12월에 아들을 낳게 되었으니, 지금 필자의 가정은 모두 여섯 식구인 셈이다. 큰 아들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채로 믿음이 있는 신실한 자매를 찾고 있는 중에 있으니, 하나님이 짝을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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